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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02건)
김대통령 "노동자는 경영에 관여말아야"
“정부는 기업의 친구이며 협력자이다. ” 김대중(金?中)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김각중(金?中) 전경련회장, 박용성(朴容晟)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등 재계 인사들을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면서 기업활동에 대한 적...
윤승모 기자  |  2001-03-2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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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산하기관에 또 경영혁신과제 제출 요구
노동계가 정부의 구조조정 지침과 관련, 공동대책기구를 구성하고 공동투쟁키로 한 가운데 기획예산처의 업무협조를 받은 건설교통부로부터 건교부 산하 10개 기관에 경영혁신과제를 제출하라는 지침이 또 시달돼 공공연맹(위원장...
김재홍 기자  |  2001-03-21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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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처> 16개공기업 및 사장 경영평가착수
기획예산처는 20일 한전과 주택공사 토지공사등 16개 공기업 및 사장들에 대한 경영평가에 착수했다. 예산처는 경영평가 결과 경영혁신노력과 실적이 저조한 공기업 사장에대해선 해임조치를 건의할 방침이다. 예산...
이성철 기자  |  2001-03-2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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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상의회장, 이재용씨 경영참여 긍정평가
대한상의 박용성 회장이 이건희 삼성 회장의 아들 재용씨의 경영참여를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목된다. 박 회장은 20일 기자간담회에서 "재용씨의 경영참여를 바라보는 비판적인 시각에 대해 불만스러운 점이 많다"고 지적한...
정준영 기자  |  2001-03-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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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 현대차, “대우차 위탁경영 안해”
제너럴모터스(GM)의 대우자동차 인수포기시 대안으로 현대자동차의 위탁경영안이 거론되고 있는데 대해 현대차는 “전혀 검토하지 않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금은 기아차 경영 정상화 등 내실경영에 주력할...
권태호 기자  |  2001-03-1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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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벌 경영세습은 개혁거부의 상징
이건희 삼성회장의 장남 재용씨가 삼성전자 상무보로 임명된 것에서 보듯 한국 재벌기업들이 과거의 관행을 버리지 않고 있으며이같은 기업들의 고집이 한국의 경제위기 극복 노력을 어렵게하고 있다고 홍콩 영자지 아시안 월...
홍덕화 기자  |  2001-03-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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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기업경영정보 공개 유도
노동부는 올해 경기 침체로 기업의 지불능력은떨어지는 반면 물가상승으로 근로자들의 생계비 요구는 커질 것으로 보고 노사신뢰구축을 위해 일선 사업장에 경영정보의 투명한 공개와 노사대화 활성화를 적극 권고키로 했다. ...
  |  2001-03-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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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이재용씨 경영참여 의미는
11일 단행된 삼성그룹 인사의 특징은 이재용(李在鎔.33)씨의 등장과 사상 최대규모의 승진 등 두 가지로 요약된다. 그중에서도 이건희(李健熙)회장의 장남 재용씨의 삼성전자 상무보 선임은 후계 문제와 관련, 재계 ...
홍승일 기자  |  2001-03-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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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국내 경영권 세습포기 사례
자식에게 재산과 경영권을 물려주는 것을 당연시하는 우리 기업 풍토에서 이를 포기하는 사람을 찾아보기는 쉽지 않다. 가장 먼저 촛불을 켠 사람은 유한양행 창업주인 유일한씨다. 그는 숨지기 2년전인 69년 당시 부사...
김인현 기자  |  2001-03-09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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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권 세습 반대 - 곽노현 방송대 교수
이재용씨의 본격적인 경영수업 돌입으로 삼성 경영권 세습에 대한 논란이불붙을 전망이다. 그렇다. 경영능력의 유전자가 따로 있는 것도 아니고, 능력을검증받지 않는 사람이 무리하게 나서면 국민경제가 망가진다. 또 그룹...
곽노현 방송대 교수  |  2001-03-0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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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권 세습 찬성-민병균 자유기업원 원장
한국적 상황에서 삼성의 이재용 경영수업은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한다. 사회일각에서는 경영세습을 비난하며 시대에 뒤떨어진 발상으로 치부하고 있다. 그것은도가 지나친 편견이 아닐 수 없다. 참여연대는 소액주주운동에서 ...
민병균 자유기업원장  |  2001-03-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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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외국선 경영권 승계 어떻게 하나
재벌들의 경영권 2세, 3세 상속은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현상인가? 미국과 유럽, 일본 등의 외국기업들은 대부분 설령 대주주 오너가 있더라도경영에 참여하지 않는 전문경영인 체제를 갖추고 있지만, 종...
김성재 기자  |  2001-03-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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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후계구도> 외국 대기업은 경영세습 드물어
외국 대기업에는 혈통주의가 거의 없다. ‘장자권’이 득세하던 시절은 이미 지났고, 2·3세의 경영권 세습도 찾아보기 어렵다. 미국 스탠더드 오일의 록펠러 가문, 포드 자동차의 포드 3세, 휴렛패커드(HP)의 패커...
김성용 기자  |  2001-02-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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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후계구도> 구조조정 때맞춰 속속 경영일선에
IMF위기를 거치면서 30대 그룹 중 16개가 그룹해체나 법정관리·화의·워크아웃 등으로 재벌 반열에서 탈락하는 등 재계 판도는 엄청난 변화를 겪었다. ‘살아 남아야 한다’는 절박감은 각 그룹들로 하여금 냉혹한 구...
이광희 조중식 기자  |  2001-02-26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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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영진 일심동체..신한-제주銀 합방순조
신한은행과 제주은행간 '합방' 무드가 무르익고 있다. 이정호 제주은행 노조위원장은 19일 노조원에게 발송한 e메일을 통해 "신한은행 경영자문단이 제주은행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서 불안감을 해...
유병연 기자  |  2001-02-22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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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평> 노동자 경영참가 불가론의 오류
얼마 전 노동부 업무순시에서 대통령 말씀이 있었다. “노동자가 경영에간섭해서는 안 된다. 기업경영은 주주와 임원들이 결정할 일이지 노동자가 개입할일이 아니다”는 내용이었다. 이런 입장은 이번만이 아니라 근래 ...
김기원 방송대 교수  |  2001-02-20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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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경영계의 참패
정부가 뒤로 미루는 버릇은 예나 지금이나 매 한가지다. 지난 9일 노사정위원회에서 '노조 전임자임금 지급금지 및 복수노조 시행 5년 유보' 합의도 다를 바 없다. *** 이해 안가는 勞使政 합의 노조 전임...
박종규 KSS해운 회장  |  2001-02-2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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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비상임이사에 경영책임 묻기로
정부는 앞으로 공기업 이사회의 역할 강화를 위해 비상임 이사들에게도 해당공기업의 경영정보가 충분히 제공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기획예산처 정부혁신추진위원회는 14일 정부투자기관. 출자기관 비상임이사...
허원순 기자  |  2001-02-1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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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윤리경영' 선언
전국경제인연합회는 8일 회장단회의와 이사회를 열고 대우사태를 계기로기업들이 투명성을 높이고 자발적으로 윤리강령을 이행하는 등 윤리경영과투명경영을 실천키로 했다. 손병두(孫炳斗) 전경련 부회장은 "회장단은 기업...
조재우 기자  |  2001-02-09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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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윤리경영 투명경영 제고키로
전경련(회장 김각중)이 올해 사업으로 기업들의 윤리경영과 투명경영을 제고하기 위한 실천 방안 강구에 주력하기로 했다. 전경련은 8일 오전 회장단회의와 이사회를 개최해 2001년 사업계획 전반에 대해 논의하고 이...
김재홍 기자  |  2001-02-09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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