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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53건)
비정규정치
1. “박근혜 4년, 이제는 끝내자”고 지난 25일 촛불집회가 열렸다. 광화문광장과 전국 주요도시 광장에서 107만명이 참석했다고 했다. 박근혜가 대통령에 취임한 4주년의 날이었다. 여전히 대통령직을 유지하고 있지만...
김기덕  |  2017-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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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광장, 노동
1. 16차 촛불집회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다음날인 18일 열렸다. 전국 도시의 광장에서 약 85만명(주최측 추산)의 촛불...
김기덕  |  2017-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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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의 노동자
1.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태극기 맞불집회가 날로 거세지는 상황에서 촛불의 기세가 중요했다. 박근혜 일당이 헌법재판소의 탄...
김기덕  |  2017-0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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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과 환멸-노무현의 노동정책에 관해
1. 지난 4일 촛불집회는 스스로를 축하했다. 서울 광화문광장의 시민들은 다음날인 5일 맞이할 촛불집회 100일을 자축했다. 권력에 복종하던 국민이 마침내 광장에서 시민으로서 박근혜 정권 심판을 이뤄 내고 있다며 자...
김기덕  |  2017-0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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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민주주의·법치주의
1. 민주주의를 외치고 법치주의를 말했다. 박근혜·최순실 일당과 그 공범자들에 의해 무너진 이 나라의 기본원리를 바로 세워야 한다고 이...
김기덕  |  2017-01-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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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을 위한 나라는 아니다
1.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된 날 아침, 나는 미세먼지 ‘나쁨’ 예보에 겁을 집어먹고 황사마스크를 쓰고 나왔다. 어...
김기덕  |  2017-0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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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공화국
1. 지난 14일에도 촛불집회가 있었다. 광화문광장과 이 나라 주요도시 광장과 거리에서 12차 촛불집회가 열렸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영하 10도 아래의 강추위에도 약 15만명이 참가했다고 주최자 박근혜 정권 퇴진 비...
김기덕  |  2017-01-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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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문재인의 52시간 노동제
1. 지난 7일, 2017년 첫 촛불집회가 열렸다. 지난해 10월29일부터 매주 토요일이면 광화문광장 등 이 나라 주요도시의 광장은 붉...
김기덕  |  2017-0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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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시민혁명 시대의 노동자
1. 1천만명을 넘어섰다. 2016년 12월31일, 2016년의 마지막 날에 광화문광장을 비롯한 전국의 광장에서 10차 촛불집회가 열렸...
김기덕  |  2017-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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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품’ 민주주의
1. 여전히 광장은 뜨겁다. 지난 토요일에 다시 광화문광장은 촛불의 바다였다. 세종로 정부청사 외벽에 ‘박근혜 구속, 조기 탄핵’이라 ...
편집부  |  2016-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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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촛불이다
1. 77만명이라 했던가. 촛불은 꺼지지 않았다. 촛불은 바람이 불면 꺼질 거라던 자들은 촛불에 놀라 꺼 보겠다고 호들갑을 떨고 있다....
김기덕  |  2016-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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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집회가 혁명으로
1. 지난 9일 국회가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 소추한 날이었다. 국회 앞은 축제의 장이었다. “위대한 시민이 이겼다”고 이 나라는 234...
김기덕  |  2016-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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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로 전진하는 노동운동
1. 심장이 마구 뛴다. 광화문광장에서 170만개의 붉은 촛불에 새가슴이 벌렁거려 나는 진정이 되지 않는다. 이 나라 최고권력 대통령의...
김기덕  |  2016-1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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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불복종과 총파업
1. 벌써 다섯 번을 광화문에서 외쳤다. “박근혜는 물러나라.” 민중총궐기로 시작했던 대회는 언제가부터 국민행동으로 광화문에서 수십만,...
김기덕  |  2016-11-29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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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의 분노
1. 다시 외쳤다. 하루가 1년 같았던 날을 일곱 번 보내고서 다시 광화문에서, 전국 도시의 광장에서 외쳤다. 박근혜 퇴진을 외쳤다. ...
김기덕  |  2016-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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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명령
1. 들어라. 국민의 이름으로 외쳤다. 목이 터져라 외쳤다. 청와대는 들어라. 과거의 권력의 집, 경복궁 앞의 광장과 거리에서 현재의 ...
김기덕  |  2016-1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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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날에
1. “사과말고 사퇴하라.” 지난 5일 광화문광장에서 분노의 촛불을 든 시민들은 외쳤다. 서울 20만명, 전국 30만명의 시민들이 박근...
김기덕  |  2016-1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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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을 위하여
1. 공화국은 없었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이름뿐인 껍데기였다. 대통령을 앞세운 최순실과 그 일당은 대한민국의 권력을 자신들의 것으로...
김기덕  |  2016-11-0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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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희망버스
1. “29일, 희망버스에 탑승해 주세요.” 희망버스가 출발한다는 거였다. ‘6만명 잘린다’ ‘거제 노동자는 더 이상 못 참습니다’는 ...
김기덕  |  2016-10-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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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의 일
1. 먼 산에 가지 못했다. 기껏해야 좌석버스와 전철로 갈 수 있는 곳에 다녀왔다. 대체근로 투입인력을 모집한다는 게시글을 전철의 다음...
김기덕  |  2016-10-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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