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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4건)
국립수목원장에 이유미씨 임명
국립수목원장에 첫 여성 공무원이 임명됐다. 산림청은 20일 광릉 숲의 보전과 산림식물의 보전·관리를 총괄하는 제9대 국립수목원장에 이유...
제정남  |  2014-04-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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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6-끝] 너무나 갑작스러운, 너무나 애통한 죽음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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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5] “만국의 노동자여, 단결하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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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4] 현장을 지키는 노동자 국회의원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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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3] 결별, 그리고 새로운 시작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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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2] “여기는 1호차, 2호차 나와라, 오버~”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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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1] 마침내 올린 전국민주연합노조의 깃발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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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30] “김 부위원장, 장(腸)에 뭔가 잡히는 게 있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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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9] 전국으로! 전국으로!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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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8] 끝까지 괴롭히는 청소업체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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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7] 4년2개월 만에 단협 체결한 성남분회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2-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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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6] 이상관 분회장의 신조 “내 밥숟가락은 내가 지켜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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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5] 기다리던 우군, 민주노동당 의원단과 공무원노조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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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4] “우리는 민주노동당”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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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3] 내 시선은 전국을 향하고 있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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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2] 김헌정, 또 구속되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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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1] 경기도노조의 새로운 장수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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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20] 정치판을 빗자루로 쓸어버려라!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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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9] 경기도노조 최초의 상용직 집단교섭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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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형제 김헌정 18] 파벌은 용서하지 않는다
열악한 노동조건 속에 인간적 모멸을 견디며 살아온 지방자치단체 비정규 노동자들. 고 김헌정 열사는 이들의 눈을 띄우고 희망을 제시했던 등대였습니다. 1998년 환경미화원 노동자들과 첫 인연을 맺은 후 10여년의 조직...
박미경 작가  |  2014-01-1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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