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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340건)
노인이 존경받는 사회를 위하여
초고령 사회다. 우리는 시대의 흐름을 앞서기는커녕 제대로 따라가고 있지 못하다. 누구랄 것도 없이 앞 다투어 노인사회를 준비해야한다고 ...
주경희 민주노동당 용인시의원  |  2005-11-24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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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시장에 귀속되는 일본돈 3,300조원
지난 9월11일, 일본 중의원 총선거에서 고이즈미 총리가 이끄는 연립 여당(자민+공명)은 개헌선을 훌쩍 넘기는 의석을 획득했다. 연립 ...
이종태 금융경제연구소 연구위원  |  2005-11-24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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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총선에서 더많은 지역구 당선자를 낼 수 있는가
주대환 전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이 지난 1년반 동안의 활동을 정리하는 글을 보내 왔다. 정책위의장이라는 막중한 역할을 맡았던 만큼, 주...
주대환 전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  |  2005-11-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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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가 직접 경영하니 역시 다르네!
- 오랜 투쟁 끝에 지난 8월 노조가 경영권을 인수, 노동자자주관리기업으로 재탄생한 진주의 삼성교통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 지난 15일 가족과 직원들을 모아놓고 10월 경영보고회를 했는데 일...
편집부  |  2005-11-2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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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 민주노동당 깃발을 꽂다"
누군가에게 원고 청탁을 받고 제때 원고를 넘긴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원래 꼼꼼한 성격이 못되고 두서없이 일하게 되는 유형이어서 ...
송무근 경북도당 사무처장  |  2005-11-2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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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 고령화 충격 흡수할 것
21세기를 강타할 가장 중요한 사회 환경의 변화는 인구고령화라는데 많은 사람들이 동의한다. 고령화란 전체 인구 중에서 노인인구가 차지하...
장지연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  2005-11-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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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선거구, 사람 살리는 길
지난해 우리 사회를 충격으로 빠뜨린 사건 하나가 있다. 대구에 사는 네살짜리 어린이가 집 안방 장롱 속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
정경섭 민주노동당 마포구위원회 위원장  |  2005-11-23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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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걱정 말고 열심히 싸우세요"
- 500일 넘게 투쟁하고 있는 호텔리베라 조합원들의 생계를 돕기 위해 서비스 노동자들이 팔을 걷어 부치기로 했다죠? - 예, 22일 열린 서비스연맹 5차 중앙위원회에 참석한 각 노조 대표자들은 이번 달부터 리베라 ...
편집부  |  2005-11-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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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꿈과 진보정당의 꿈
두번의 진보정당 운동이 실패로 끝나고 나서 한발 비켜 서 있던, 아니 수많은 선배, 동료들과 마찬가지로, 어쩔 수 없이 혹은 기꺼이 받...
조승범 민주노동당 선전편집실장  |  2005-11-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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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건강권쟁취 투쟁, 이제 시작이다
하이텍공대위, 금속산업연맹이 주축이 돼 하이텍 정신질환 산재인정과 근로복지공단 개혁을 촉구하며 지난 2~14일 12일간 20여명의 활동...
이경호 산업재해노동자협의회 사무차장  |  2005-11-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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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이와 여성농민의 죽음 앞에서
다른 많은 민중들의 참상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요즘 통 단잠을 이룰 수가 없다. 당비대위 활동과 의원직 수행으로 시간이 없기도 하지만,...
최순영 민주노동당 국회의원  |  2005-11-2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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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기 소년’의 민생정치 탈피해야
지난 2004년 총선부터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보수양당이 한 목소리로 낸 주제는 민생이요, 경제살리기였다. 민주노동당도 주요 핵심과...
임동현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 국장  |  2005-11-2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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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랑 ‘맞짱’ 뜰 사용자 없나요?
- 금속노조가 22일 올해 중앙교섭 조인식을 갖기로 했는데, (사)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직접 체결을 하지 않는다면서요? - 예, 금속노조는 지난 7월 중앙교섭 잠정합의를 하고 사용자단체가 구성되는 데로 조인식을 갖기...
편집부  |  2005-11-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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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보다 '당비'가 더 신선하던 시절"
2002년 지방선거에서 2004년 총선까지는 민주노동당이 성공적으로 ‘블루오션’을 개척하던 시기였다. 반면 총선이후 불과 1년반만에 민...
손은숙 민주노동당 부산 해운대구위원회 조직부장  |  2005-11-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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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의 연대금융기관을 만들자
지난 13일 노동자대회 사전대회에서 마이크를 잡은 수십개 투쟁사업장은 모두 비정규노조였다. 그리고 한결같이 ‘말로만 연대’하지 말고 실...
정소성 사무금융연맹 정책부장  |  2005-11-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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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활동 성과는 반드시 조직으로 남겨야
70년대초 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서울 등지에서 쫓겨나 몰려들면서 생긴 도시가 바로 성남이다. 산비탈이건 개울가건 가리지 않고 세워지기 시...
남언호 민주노동당 성남중원구위원장  |  2005-11-21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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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빈곤여성가장과 자녀들
얼마 전 이혼한 부모 때문에 외가에 맡겨졌으나 외조부모조차 시골에서 농사일을 하는 바람에 혼자 살던 초등학교 어린이가 기르던 개에게 물...
임윤옥 한여노협 정책실장  |  2005-11-21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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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요리와 물대포…친구도 친구나름
- 노무현 대통령이 18일 APEC 정상회의 공식만찬에서 부산자랑을 늘어놓았다고 합니다. - 노 대통령은 “부산은 내가 공부하고 정치를 시작한 곳”이라고 소개하며 “지구촌 사람 누구나 마음을 열고 친구가 될 수 있어...
편집부  |  2005-11-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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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으로 취급당하는 채용직활동가들의 현실
그의 죽음을 전해 듣고 다급해진 마음으로 그의 집을 방문했을 때 나의 마음은 너무도 시렸고 미어졌다. 치기어린 감성으로 그의 죽음을 애...
이현수 한국노총 교육문화실장  |  2005-11-21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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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아래 폭력
내가 일순(가명) 아주머니를 만난 건 서울역 중앙지하보도에서였다. 마침 무료급식시간이었던 그곳에서 아주머니는 종이 한장을 깔고 식사를 ...
유의선 빈곤사회연대 사무국장  |  2005-11-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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