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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1,049건)
점점 고달파지는 의류봉제 여성노동자의 노동과 삶
참터연구소가 주선하여 봉제의류 여성노동자들의 모임을 마련하였다. 7명의 여성노동자 모두가 30~40년의 경력을 가진 노장의 숙련기술자들...
전순옥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  |  2005-12-1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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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버렸나
- 한나라당이 거리로 나선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요, 국회 분위기는 좀 어떤가요? - 사학법 ‘날치기’에 항의한다며 한나라당이 막상 거리로 나섰는데요, 이래저래 꼬이는 일이 많아서 지도부를 곤혹스럽게 만들고 있답니...
편집부  |  2005-12-19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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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를 내서는 이길 수 없다
연말이 되면 언론매체 등에서 10대 사건 등을 선정, 발표한다. 하지만 그 사건들은 주류 언론매체 스스로가 키웠던 뉴스들에 국한되는 경...
김윤철 (진보정치연구소 연구기획실장)  |  2005-12-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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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지나도 변치 않는 교육행정
나는 딸아이가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한 초보 학모이지만 정치적 목적(?)을 포함하여 여러 가지 이유로 학교운영위원회, 급식소위원회를 맡고...
김광미 전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부위원장  |  2005-12-16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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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직무스트레스는?
- 격무와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는 민주노총 사무총국 간부들이 스스로 정신건강을 점검하고 나섰습니다. - 최근 민주노총 사무총국 내에서는 '간단한 정신건강 체크'라는 설문지가 나돌고 있는데요. 설문지는 우울증상 평가...
편집부  |  2005-12-16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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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낮고 쓸쓸한’ 나날들
노현기 동지! 지난 황우석 사태 관련 기고문으로 인해 겪었을 고통에 대해 우선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기고문 파동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사태가 마녀사냥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을 때 전화를 드렸는데, “방금 거신 ...
황이민 전 민주노동당 사무부총장  |  2005-12-1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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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당원의 당인가?
"민주노동당, 당원들이 당비 내서 운영하는 정당, 좋습니다!” 지난 총선, 선거운동을 하던 어느날, 택시 앞자리에 먼저 앉아 합승을 했던 어떤 분이 이렇게 큰 소리로 말해주었을 때, 나는 이제야 우리 당의 아름다움을...
주대환 전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  |  2005-12-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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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스탠다드’를 지킨다는 것
지난 일요일 아침, 조용히 TV를 시청하던 사람들은 평소와 다른 긴장감을 느꼈을 것이다. TV 화면 하단에 뜬 뉴스특보예고 자막으로 인...
김지예 서울신관중 교사(전 민주노총 부위원장)  |  2005-12-15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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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스 5장에 60조짜리 은행을 판 총체적 무능과 부패
노 대통령이 인터넷상 또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고 있다. ‘외환은행 매각은 은행 스스로 내린 결정’이라는 금감위 박대동 국장의 12월9...
장화식 투기자본감시센터 운영위원  |  2005-12-15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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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시간 없다, 비정규법안이 최대 민생현안
사학법 개정안의 표결 처리에 반발한 한나라당의 장외 이념투쟁이 사흘째 계속되고 있다. 수십명의 의원들이 떼로 몰려가 국회의장실을 점거하...
박영삼 한국노총 홍보선전실장  |  2005-12-15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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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고용승계
- 부산지하철 매표소 해고자들이 부산시에 고용승계를 요구하며 지난 12일 부산시청 앞에 천막을 치고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 지하철 무인화 정책으로 지하철역에서 매표소가 없어지면서 지난 9월 해고된 이들은 그동안 부...
편집부  |  2005-12-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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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국가발전 위한 도구 아니다
황우석 박사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PD수첩의 방송이후 온 나라 전체가 한 차례 큰 몸살을 앓고 난 듯하다. 적어도 연구의 진위에 ...
김기선미 한국여성연구소 연구원  |  2005-12-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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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우리에게 남는 장사인가
동네 어귀에서 버스를 타고 전철역으로 나가는 길, 가끔 오고 가는 동네 친구를 만났다. 일과를 마친 초등학교 1학년짜리 큰 아들을 데리...
전수경 노동건강연대 사무국장  |  2005-12-1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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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걸음 한걸음 파이팅 민주노동당!
2000년 한참 뜨거웠던 여름이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1인1표 방식의 비례대표제가 위헌이라고 민주노동당이 헌법제판소에 위헌소송을 냈던 일 말이다. 1년이 지난 2001년 여름에 결국 위헌 판결이 났고 그래서 그 다음...
송무근 경상북도당 사무처장  |  2005-12-1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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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의 꿈
보라는 20대 초반의 2년차 어린이집교사다. 보라는 남쪽 바닷가 섬에서 태어나 초등학교 1학년 때 도시로 왔다. 보라는 이사 오자마자 ...
김중미 아동문학가  |  2005-12-14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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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커밍아웃(?)’
- 관리형 정책가로 알려진 한덕수 부총리가 이례적으로 금융기관에 쓴소리를 했다죠? - 예. 그런데 쓴소리가 나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는데요, 이에 따라 기자들이 혼동에 빠지기도 했습니다. - 무슨 우여곡절이죠? - ...
편집부  |  2005-12-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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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도 긴조권 발동하라"
- 한나라당이 국회 일정을 전면 거부하고 있다면서요. - 예, 사립학교법 처리에 항의하면서 의사일정을 모두 거부하고 있답니다. 12일 임시국회가 소집되기는 했는데, 의사일정도 못 잡고 있어요. 이 때문에 비정규직법과...
편집부  |  2005-12-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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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은 당원을 넘어서지 못했다
총선이 끝나고 나는 회사를 관두었다. 학교를 졸업하며 소시민의 길을 택했던 나는, 스물아홉 해를 맞이하며 민주노동당 상근활동가가 되고 ...
손은숙 부산해운대구위원회 조직부장  |  2005-12-1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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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여성비정규직의 현주소
지난 국정감사에서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와 최순영 의원은 공공기관 중 1,003개 단위기관에 대해 분석 작업 이후, 공공기관에서 근무하는...
이선화 최순영의원실 보좌관  |  2005-12-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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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지배구조, 투쟁동력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
2005년 노동운동의 화두는 단연 비정규직이었다. 필자가 기억할 수 있는 대부분의 투쟁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만들어 냈다. 하이닉스매그...
이해관 전 KT노조 부위원장  |  2005-12-12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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