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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404건)
투명경영과 윤리경영, 왜 필요한가
세계 초일류기업들은 2001년 미국 엔론사의 분식회계 사건 이후 경쟁력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투명경영’에 핵심역량을 집중하는 추세이다...
이동응 한국경영자총협회 상무이사  |  2005-03-2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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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법 대응 '립서비스'로 그칠 셈인가
민주노동당은 지난 17일 당 대표 기자회견을 열어 각 정당에게 비정규법에 대한 공개토론회를 열자고 제안했다. 정부법안의 문제를 낱낱이 밝혀 '진상을 알리자'는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 당은 또 이날 “전당적으로 비정규...
조상기 기자  |  2005-03-24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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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막기’ 불량대책 재탕하는 정부
정부가 △영세 자영업 신용불량자에 대해 빚 상환을 6개월~1년간 유예하고 은행이 2천만원의 재창업자금을 장기 저리로 신용대출 △기초생활...
이선근 민주노동당 경제민주화운동본부장  |  2005-03-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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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연맹 선거 이후를 기대하며
노동조합운동에서 선거는 '축제'라는 게 불문율처럼 되어 왔다. 하지만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금속연맹 선거에서 '축제'의 징후는 좀처럼 보기 힘들다. 무더기 기권표, 후보사퇴 요구, 반대표 조직 등 이미 두 차례 선거가...
송은정 기자  |  2005-03-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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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칠레FTA 발효 1년 무엇을 남겼나
다가오는 4월1일은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한-칠레 FTA(자유무역협정)가 발효된 지 꼭 1년째 되는 날이다. 주요 언론들은 일제히 농...
이영수 전국농민회총연맹 정책부장  |  2005-03-2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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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교섭, 소외된 노동대중을 위해
수차례에 걸친 폭력사태와 우여곡절을 거친 끝에 마침내 민주노총 지도부가 노사정 교섭의 장에 복귀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조직 내부...
박준식 한림대 교수·사회학  |  2005-03-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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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공정한 임금을 받기 위해
우리 중 누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더럽고 힘든 일을 할 것인가? 만약 그와 같은 일을 한다면 보수는 얼마나 받을 것인가? 그리고 누가 ...
전순옥 참여성노동복지터 대표  |  2005-03-22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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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성주류화? 양성평등, 보편화?
- 최근 여성부가 여성정책과 관련한 용어를 이해하기 쉬운 용어로 바꿨다죠. 성인지, 성주류화 등 핵심용어가 부처 정책담당자뿐만 아니라 학계에서도 어려움을 지적해 왔다고 합니다. - 이에 여성부는 앞으로 공식문서 및 ...
편집부  |  2005-03-21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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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민주노총 중집 회의 결과 '해석' 논란
민주노총이 이수호 위원장 책임 아래 '노사정 교섭'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17일 중집회의 결과다. 이렇게 '쉬웠던' 것을, 그 동안 세 차례나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민주노총의 위상을 추락시킨 꼴이 되고 말았다. ...
송은정 기자  |  2005-03-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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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사태’와 민주노총의 위기
노동운동의 혁신은 간부와 활동가만의 과제가 아니라 현장 조합원이 떨쳐 일어나야 가능하다. 민주노총은 조직혁신을 위한 방안을 과감하게 제...
이상학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  |  2005-03-18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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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국적 자본에 맞선 연대 시급하다
민간서비스연맹은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UNITEHERE(전미 섬유·봉제·호텔·레스토랑 노조연맹)의 파업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국제연대...
신승철  |  2005-03-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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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상태' 금융노조
한 금융지주회사 회장이 수십만주의 스톡옵션을 받아 언론과 시민단체로부터 '도덕적 해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또 수천명의 직원을 '희망퇴직'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하고 또 다른 수천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올해 안에 내보...
이은호 기자  |  2005-03-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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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정책 어디로 가야 하나
나에게 가족은 과연 무엇인가? 친정엄마에게 안부전화를 했는데 “여보세요”라며 아버지가 전화를 받으신다. 내가 가끔 엄마를 위해 하는 ...
조주은 여성학자  |  2005-03-1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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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과 자본 탄압으로 마라톤 연습 못해”
- 노동계에서 ‘마라톤 선수’로 알려진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정책국장과 나영명 조직국장이 오랜만에 나선 마라톤 레이스에서 도중에 포기해야 하는 수모(?)를 겪었다는 군요. - 하프코스와 풀코스 등 수차례 완주경험이 ...
취재팀 기자  |  2005-03-1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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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별교섭 정말 잘 될 때 사회적 교섭 효력 있어
3·15 민주노총 대대를 앞두고 가 연재하고 있는 두번째로 실린 임성규 전진 의장의 원고에 대한 박용석 공공연맹 부위원장의 반론에 대해 장석원 전진 정책위원이 재반론을 보내왔다. 임성규 전진 상임의장의 견해에 대한...
장석원 전진 정책위원  |  2005-03-1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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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백'이 사라지는 세상을 바라며
노동행정에 몸담아 오면서 개인적으로 가장 가슴 아픈 말이 ‘이태백’(이십대 태반이 백수)이다. IMF 외환위기 이후 12.2%까지 치솟...
이기권 노동부 공보관  |  2005-03-11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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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주장대로 안되면 분열해도 되나?”
민주노총 대의원대회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입장과 시각이 엇갈리고 있는 지점은 두 곳. 하나는 사회적 교섭 찬성·반대. 또 하나는 ...
이주호 보건의료노조 정책국장  |  2005-03-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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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말바꾸기 ‘사기극’ 수준
3월 10일자에 실린 노동부 유한봉 비정규대책과 사무관의 기고문 ‘파견법 개정만이 유일한 해결책’에 대해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하정기 교육선전팀장이 ‘반론’을 보내왔다.노동부 유한봉 사무관이 10일 에 기고한 반박...
하정기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교육선전팀장  |  2005-03-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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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불법파견 '고용의제' 적용 의지 없다
지난 3월7일자 기사 ‘불법파견 고용의제 논란’과 관련 노동부가 해명자료를 낸 것에 대해 민주노동당 단병호 의원실의 강문대 보좌관이 의견을 보내왔다. 가 노동부의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 문제에 대한 국정브리핑 내용에...
강문대 단병호 의원실 보좌관  |  2005-03-10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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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교섭' 임성규 전진 의장 주장에 대한 반론
3·15 민주노총 대대를 앞두고 가 연재하고 있는 두번째로 실린 임성규 전진 의장의 원고에 대해 박용석 공공연맹 부위원장이 반론의 글을 보내 왔다. 강승규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의 견해에 대한 임성규 동지의 반박글...
박용석 공공연맹 부위원장  |  2005-03-1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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