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6.22 금 17:48
상단여백
기사 (전체 9,998건)
최저임금 논의가 기본급 제도화로 확산하길
최저임금 산입범위를 새로 정하는 최저임금법 개정이 가시권에 들어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21일 고용노동소위원회(법안심사소위)를 열어...
곽상신  |  2018-05-21 08:00
라인
다른 듯 닮은 박근혜·문재인 민간일자리 대책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지난 16일 소셜벤처·혁신창업·국토교통·뿌리산업 등 4개 분야에서 2022년까지 4년간 민간일자리 11만개를 ...
연윤정  |  2018-05-18 08:00
라인
827명 직접고용한 국민연금공단, 공공기관 모델 되려면
국민연금공단이 콜센터·IT·청소·경비·시설관리업무를 하는 간접고용 노동자 827명을 직접고용한다. 용역 계약이 만료된 청소·경비 노동자...
편집부  |  2018-05-18 08:00
라인
시민 1만명 법원에 성동조선해양 회생 탄원서 제출
- 법정관리 중인 성동조선해양의 인적 구조조정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노동자들과 시민들이 법원에 성동조선해양의 온전한 회생을 위한 탄원서를 냈습니다. - 금속노조 경남본부는 17일 "노회찬·추혜선·이정미·김종대·심상정...
편집부  |  2018-05-18 08:00
라인
봄이라더니, 여름
낯선 땅 평양에서 열린 공연 제목이 ‘봄이 온다’라기에, 또 이런저런 꽃 피기에 봄이 왔구나 했다. 웬걸, 며칠 푹푹 찌더니 번개 친다...
정기훈  |  2018-05-18 08:00
라인
채용비리 문제를 넘어
지난 13일 수서고속철도(SRT)를 운영하는 ㈜SR 채용비리에 대한 수사 브리핑이 있었다. 지난해 10월 국정감사에서 한국철도공사(코레...
김영민  |  2018-05-18 08:00
라인
스승의 날을 보내며
저는 매년 5월15일 스승의 날이 오면 심정이 복잡해집니다. 스승의 날이라고 제가 가르쳤던 제자들이 고마운 인사 연락을 해 오고 꽃바구...
이수호  |  2018-05-18 08:00
라인
한국지엠, 비정규 노동자 출임금지로 불법파견 인정?
- 한국지엠 비정규 노동자들이 회사가 최근 비정규직 참관을 이유로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하고 공장 출입금지 조치를 취한 것에 울분을 토했습니다. - 금속노조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는 16일 오전 한국지엠 인천 부평공장...
편집부  |  2018-05-17 08:00
라인
한국지엠 사태 중간결산과 이후 과제
제너럴 모터스(GM)와 산업은행의 지원협상, 한국지엠과 노조의 임금·단체교섭이 타결됨에 따라 군산공장 폐쇄로 시작된 한국지엠 사태가 일...
한지원  |  2018-05-17 08:00
라인
대통령의 약속
연휴 동안 영화 두 편을 몰아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하나는 20세기 초 미국의 여성 참정권 운동을 그린 이고, 또 하나는 1960년대 ...
윤애림  |  2018-05-17 08:00
라인
독일노총 총회에 참석하다
“SOLIDARITAT, VIELFALT, GERECHTIGKEIT!” 억지로 의역한다면 “연대, 다양성, 정의” 정도로 해석될 것 같...
김형동  |  2018-05-17 08:00
라인
아직 봄이 아니다 한상균을 석방하라
분단 73년 만에 따뜻한 봄기운이 한반도에 피어나고 있다. 1945년 해방 이후 2개의 정부가 수립되면서 시작된 불행한 역사, 그리고 ...
권오훈  |  2018-05-17 08:00
라인
손경식 경총 회장 “저출산 해결 위한 정시퇴근 우리부터”
- 사용자를 대표하는 한국경총이 사무국을 대상으로 정시퇴근과 육아기 근로시간단축 같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제도를 시행한다고 합니다.- 손경식 경총 회장은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김상희 저출산고령사...
편집부  |  2018-05-16 08:00
라인
특수고용 노동자 노동 3권 보장 시급
민주노총은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약속불이행 규탄 특수고용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집회에는...
조현주  |  2018-05-16 08:00
라인
다시 통상임금을 묻다
1. 월요일(14일) 주간회의에서였다. 얼마나 참석하겠냐고 걱정했다. 다음주 목요일 주최하는 토론회에 관해서였다. 관심이 떨어졌다고, ...
김기덕  |  2018-05-15 08:00
라인
공정대표의무 위반 시정신청제도 보완해야
사업장 단위 복수노조 허용 이후 교섭대표노조와 소수노조 간 공정대표의무에 관한 다툼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차별 여부에 대한 명확한 근...
홍종기  |  2018-05-15 08:00
라인
“80년 광주, 국가권력이 자행한 성폭력·성고문 조사하라”
- 1980년 5·18 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과 수사관에 의해 자행된 성폭력과 성고문에 대한 고발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38년 동안 드러나지 않은 성폭력·성고문에 대한 진상조사 요구가 높은데요. - 여성단체연합 소속...
편집부  |  2018-05-15 08:00
라인
삼성을 바꿔 세상을 바꾼다
연일 삼성의 노조파괴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다. 삼성의 무노조 경영 80여년이 지나고 노동자의 유의미한 도전이 2013년에 있었다. 금속...
류하경  |  2018-05-14 08:00
라인
양대 노총 200만 경쟁, 발상의 전환이 승부수다
조합원 확대 경쟁이 팽팽하다. 양대 노총 각각 200만명 시대를 열어 노동의 권리를 강화하겠다는 목표가 있다. 거기에 1노총 자리를 놓...
한석호  |  2018-05-14 08:00
라인
개방된 북한은 노조 없는 남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판문점 정상회담이 열리기 전인 4월20일 평양에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7기 3차 전원회의가 ...
윤효원  |  2018-05-14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