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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9건)
시설장에게 노동권 침해는 안중에도 없었다
광주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 노동자가 지체장애인에게 목욕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권을 침해했다. 'ㅂ'...
홍관희  |  2018-07-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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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선택해야 한다면 검사를 믿겠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한 뒤 정부는 그동안 소외됐던 진보적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할 각종 법·제도 개선을 위한 정부위원회도 ...
이장우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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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유감
1. 지난 14일 최저임금위원회는 2019년 최저임금을 시급 8천350원으로 의결했다. 최근 부쩍 사용자 자본과 이를 대변하는 보수언론...
김기덕  |  2018-07-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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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을 왜곡하는 불편한 주장들
내년 최저임금이 시급 8천350원(월급 174만5천15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보다 10.9% 인상된 금액이다. 아니나 다를까 이번 결...
곽상신  |  2018-07-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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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전쟁, 성격과 전망
바야흐로 세계는 무역전쟁으로 치닫고 있다. 가장 첨예하게 싸우고 있는 당사자는 미국과 중국이다. 이 전쟁은 연일 언론을 통해 실황이 중...
김승호  |  2018-07-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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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신뢰
월드컵이 끝났다. 우리나라 대표팀은 16강 진출에 실패했지만, 3패로 탈락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세계 1위 독일을 맞아 극적인 승리로...
최석군  |  2018-07-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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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촉장의 무게
이제 2019년 최저임금 결정이 단 하루 남았다. 돌아보면 지난해 16.4% 인상 이후 올해 초부터 최저임금이 이렇게 뜨거운 감자였던 ...
김영민  |  2018-07-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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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 앞에 당당하게 서기 위해
1987년 6월 항쟁 이후 교육민주화운동도 크게 발전해 그해 9월 전국교사협의회가 결성되면서 본격화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나는 서울 ...
이수호  |  2018-07-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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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2시간 노동제‘라는 허구
“주 52시간 근무시행이 오늘로 열흘째를 맞이하여…” “주말 돌려준 주 5일, 저녁 찾아 줄 주 52시간” “주 52시간 ...
김혜진  |  2018-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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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이름 붙이기
어릴 때 기억이다. '민주정의사회구현'. 온 동네에 이런 표어가 붙어 있었다. 텔레비전에 수시로 나오던 어떤 분도 입만 ...
김형동  |  2018-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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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와 공정한 시장의 실패
문재인 정부의 '우향우'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여럿 나온다. 여당은 최저임금법 개악으로 최저임금 인상효과를 반감시켰고, 대...
한지원  |  2018-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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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돌보지 않는 돌봄노동
단언컨대 서비스산업의 최고 정점은 돌봄서비스다. 거의 모든 사람이 복지국가 이상향을 꿈꾸지만 국가가 모두를 돌봐 주지 못하는 현실에서 ...
조혜진  |  2018-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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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길
1. 두 개의 길이 있다. 세상살이가 어차피 길인 것이고, 매 순간이 선택의 연속이니 언제나 두 개의 길 앞에 우리는 서 있다. 그중 ...
김기덕  |  2018-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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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희망, 노동자
공인노무사가 되기 전 귀농해 농사를 지을 때 일이다. 동네교회 도움을 받아 청소년 무료공부방을 운영했다. 농촌지역은 해가 지면 청소년들...
김종현  |  2018-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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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모두에게 묻습니다
2018년 7월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 다시 분향소가 차려졌다. 복직약속을 했던 쌍용자동차는 3년째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정리해고가...
오민애  |  2018-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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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부 똑게 멍부 멍게
얼마 전이었다. 길을 걷고 있는데 ‘똑부 똑게 멍부 멍게’가 불현듯 툭 튀어나오더니 머릿속을 붙잡았다. 그러다가 이내 혓바닥도 붙들었다...
한석호  |  2018-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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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나 사용자단체가 지배·통제할 목적으로"
국제노동기구(ILO) 98호 제목은 '조직하고 단체로 교섭할 권리 원칙의 적용에 관한 협약'이다. 1949년 채택돼 51...
윤효원  |  2018-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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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십견
왼쪽 어깨에 불편함을 느낀 것은 지난 3월, 지금으로부터 4개월 전이다. 팔을 뒤로 돌리다가 뻐근함을 느꼈다. ‘잠을 잘못 잤나’ 하고...
이은호  |  2018-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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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 놓인 최저임금 1만원, 노동계가 살려야 한다
지난 3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복귀했다. 한국노총 추천 5명의 노동자위원만 전원회의에 들어갔다. 4명의 민주노총 추천 노동자위원들의 빈자리...
이남신  |  2018-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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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된 노동시간단축을 바라며
노동시간단축 근로기준법이 7월1일 시행됐다. 시행에 있어 다소간 혼란은 있겠지만 노동자들과 그 가족들의 일상생활 모습이 크게 바뀔 것은...
김형동  |  2018-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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