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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913건)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작은 주제부터 합의 도출해 국민께 희망 드리겠다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모쪼록 노동자와 기업인, 정부 관계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특...
문성현  |  2019-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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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한국경총 회장] 기업의 기(氣) 살리는 한 해 되기를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경영자와 근로자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지난해 산업현장은 경기침체 영향으...
손경식  |  2019-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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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목할 인물] '돌이킬 수 없는' 노동개혁 가능할까, 문재인 대통령 1위
문재인 정부 3년차를 맞은 2019년은 '노동존중 사회' 문을 활짝 열 것인지, 문턱 앞에서 주저앉을 것인지를 결정짓는 ...
김미영  |  2019-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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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깨끗한 노동사회 위한 의정활동 펴겠다
존경하는 매일노동뉴스 독자 여러분, 국회 안성맞춤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입니다. 희망찬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올 한 해 매...
김학용  |  2019-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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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 새로운 백년, 노동존중 대한민국의 원년 되길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소망합니다.지난해 우리는 더 큰 한국노총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시...
김주영  |  2019-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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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의 거목’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끊임없이 껍데기를 벗으며 잠자지 말고 나서라, 그것이 새날이다”
올해 한반도에 거대한 변화의 바람이 몰아닥쳤다. 남북이 만났고 북미가 만났다. 한반도 비핵화와 종전선언. 평화체제 구축을 약속했다.새로...
연윤정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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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개월 만에 영업점 돌아가는 이남현 전 대신증권지부장
'사무금융노조 1호 해고자'였던 이남현(46·사진) 전 대신증권지부장이 해고 38개월 만에 영업점으로 돌아간다. 이남현 전 지부장은 2...
배혜정  |  2018-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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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우수상 ④] 방과후 강사도 노동자다
눈을 감는다고 현실의 어려움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외면한 결과는 또 다른 불편함이다. 어떨 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누군가 표현처럼 노동자 마디 굵은 손가락을 만져 보자. 노동현장의 차별과 고통을 ...
편집부  |  2018-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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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우수상 ③] 나는 독거노인입니다
눈을 감는다고 현실의 어려움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외면한 결과는 또 다른 불편함이다. 어떨 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누군가 표현처럼 노동자 마디 굵은 손가락을 만져 보자. 노동현장의 차별과 고통을 ...
편집부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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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덕 체불사업주 잡으려 '잠복근무' 노사갈등 중재 '보람'
올해 3월 새벽 인천지역 운수회사 인근에 한 무리의 남녀가 모였다. 8년간 임금체불로 75차례나 신고가 접수된 ○○여객 사업주 A씨를 체포하기 위해 모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개선지도1과 이혜영(45) 근로감독관과 ...
배혜정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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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알못'이 전하는 노조가 필요한 이유] “마미손? 고무장갑이냐”던 노동계 유머와 랩으로 담 헐어
결재서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상사는 온갖 트집을 잡다 못해 폭언을 쏟아 낸다. 흑백으로 인쇄된 문서를 컬러라 우기고 “애가 ...
이은영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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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우수상 ②] 새해에는 뭐하시나요?
눈을 감는다고 현실의 어려움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외면한 결과는 또 다른 불편함이다. 어떨 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누군가 표현처럼 노동자 마디 굵은 손가락을 만져 보자. 노동현장의 차별과 고통을 ...
편집부  |  2018-1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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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우수상 ①] 아직도 직업엔 귀천이 있다
눈을 감는다고 현실의 어려움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외면한 결과는 또 다른 불편함이다. 어떨 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누군가 표현처럼 노동자 마디 굵은 손가락을 만져 보자. 노동현장의 차별과 고통을 ...
김종태  |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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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비정규 노동 수기 공모전 대상] 골병과 정년
눈을 감는다고 현실의 어려움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마음이 불편하다고 외면한 결과는 또 다른 불편함이다. 어떨 땐 부메랑으로 돌아온다. 누군가 표현처럼 노동자 마디 굵은 손가락을 만져 보자. 노동현장의 차별과 고통을 ...
편집부  |  2018-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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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균 언론노조 위원장] “공영방송 경영진 교체 이후에도 여전히 중요한 것은 언론자유”
“우리의 바람이 단지 경영진을 우리 편으로 바꾸는 것만은 아닙니다. 이제 언론자유의 측면에서 보다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 내야 한다고 ...
최나영  |  2018-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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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ILO 고용정책국장] “ILO는 한국이 핵심협약 비준하기를 기다리고 있다”
“국제노동기구(ILO) 핵심협약을 비준한다는 의미는 한국에서도 노동자가 결사의 자유를 보장받는다는 것이다. 비준을 통해 노동자의 생활과...
연윤정  |  2018-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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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첫 정년퇴임 활동가 김태현 전 정책연구원장] "촛불혁명 세대 주체로 세우고 헬조선 타파 운동 하자"
한 세대가 저물고 있다. 1987년 노동자대투쟁을 경험한 뒤 '판'에 뛰어든 노동운동가가 얼마 전 이순이 됐다. 며칠 후 정년퇴직한다....
양우람  |  2018-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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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오 전교조 위원장 당선자 "교사 교육권 보호하겠다"
권정오 전교조 위원장 당선자가 “교육권 보호와 관련한 특별법 제정을 비롯해 교사 교육권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권정오 당선자는 10일 ...
최나영  |  2018-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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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호 카드사노조협의회 의장] "카드수수료 인하 무조건 반대 아니다, 대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지라는 것이다"
카드사 노조들이 최근 정부 카드수수료 인하 정책에 반대하는 집회와 기자회견을 잇따라 열었다. 금융노조·사무금융연맹·사무금융노조로 흩어져...
제정남  |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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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 철도노조 위원장] “SR 통합 없이 대륙철도 연결하면 죽 쒀서 재벌 주는 꼴”
2016년 12월9일 영업을 개시한 수서발 고속철도 에스알(SR)이 개통 2주년을 맞았다. 지난해 정권교체 이후 SR과 한국철도공사(코...
윤자은  |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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