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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슬쩍만 밀어도 쓰러져!”
“슬쩍만 밀어도 쓰러져!”월요일 아침이었다. 파업 중인 라인에 생전 처음 보는 이들이 보였다. 건장하다는 말로는 다 표현이 안 될 정도...
김두현  |  2018-0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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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폐쇄를 당하는 ‘법’
1.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폐쇄를 통보받았다. 지난 13일 한국지엠은 올해 5월 말까지 군산공장의 차량생산을 중단하고 공장을 폐쇄하기로 ...
김기덕  |  2018-0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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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아픈지 어떻게 알아요?
대규모 주거단지를 돌며 재활용 금속을 수거하는 60세 남성 A씨가 있다. A씨는 퇴근할 무렵 재활용공장 차고지에 2.5톤 차량을 주차한...
최진수  |  2018-0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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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 선서의 사회적 책임
“나의 간호를 받는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하겠습니다.” 4개 문장으로 구성된 나이팅게일 선서 마지막 구절이다. 이 구절을 읽으면서 ...
곽상신  |  2018-0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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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갑질
25일 평창 동계올림픽이 폐막했다. 이번 올림픽은 개최 전부터 여러 논란 속에 최악의 올림픽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그러나 기존...
최석군  |  2018-0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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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 사태, 그리고 자본 물신숭배(Fetishism)
중앙일보 2월21일자 사설 제목은 "분수령 맞은 GM 사태, 경제논리로 풀어야 한다", 소제목은 "정치권 관심 갖되 간섭은 말아야"였다...
김승호  |  2018-0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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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이 묻는다, 촛불은 전진하고 있는가
지난 21일 저녁 무렵 동대문 근처의 창신동 봉제골목 안에 있는 창신2동 새마을금고 강당에는 늙수레한 아줌마들과 아저씨들이 모여들고 있...
이수호  |  2018-0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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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유니온 위원장 임기를 마치며
며칠 전 청년유니온 임원선거가 마무리됐고 김병철·김영민 후보가 각각 위원장과 사무처장으로 선출됐다. 김병철 위원장 당선자는 2010년 ...
김민수  |  2018-0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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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를 넘어선 진짜 보수
노무현 정부 청와대 정책실장과 박근혜 정부 마지막 총리 내정자를 지낸 김병준 국민대 교수가 22일 동아일보에 '보수개혁, 옳은 ...
이정호  |  2018-02-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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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노조 파업
대한법률구조공단은 언젠가부터 시민들에게 꽤나 익숙해졌다. 외환위기 이후로 많은 이들이 법률적 어려움에 처했지만 의지할 곳이 없었다. 지...
김형동  |  2018-0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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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의 속내와 한국 시민의 대안들
한국지엠 사태 해법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해법을 토론하려면 사태의 키를 쥐고 있는 지엠 본사의 속내부터 냉정하게 들...
한지원  |  2018-0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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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조직률이 이대로라면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 실패한다
촛불시민혁명으로 집권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10개월여가 지났다. 지금도 여전한 고공 지지율에서 확인되듯이 꽤 역할을 잘했다. 우선...
이남신  |  2018-0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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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폐업’ 기업에 사회적 책임 물어야
내가 호텔리베라노조 노동자들을 처음 만난 것은 2006년 여름이었다. 당시 호텔리베라 노동자들은 2004년부터 시작된 619일의 위장폐...
최영연  |  2018-0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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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그러지 마세요
시대는 빠르게 변했고 기업 형태는 다양해졌다. 이제 국내 기업뿐만 아니라 해외 기업들도 우리나라에 진출해 사업을 하는 경우가 특별한 일...
김승현  |  2018-0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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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 없는 날들
1. 승리의 환호는 없다. 지난 8일 법원의 강제조정 결정이 있었다. 하이디스 정리해고 사건에 관해서였다. 서울고등법원(제1민사부)은 ...
김기덕  |  2018-0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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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새 대통령, 시릴 라마포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새 대통령이 출현했다. 2009년 취임할 때부터 부패 추문으로 말 많던 제이콥 주마가 물러나고, 시릴 라마포사가 대통...
윤효원  |  2018-0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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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과 867, 그리고 4,000
4천일.햇수로 11년, 열한 번의 설과 추석이 지나가고 누군가의 24시간이 4천번 반복될 시간이지만 고 황유미씨에게는, 그 가족에게는 ...
오민애  |  2018-0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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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에도 사회적 책임이 있다
어찌 되든 올해는 사회적 교섭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 민주노총 안팎에서 반대 목소리가 여전하지만, 예전만큼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한석호  |  2018-0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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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폭력에 침묵을 택해 왔던 이유
A는 직속 상사에게 1년 가까이 성희롱을 당했다. 참다못해 회사에 신고를 했지만, 회사에서는 1년에 걸친 행위 중 단 하나만 성희롱이라...
이종희  |  2018-0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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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드는 노조하기 좋은 세상
노동조합을 자문하는 노무사로서 가장 큰 보람 중 하나는 새로운 노조를 만드는 일에 참여하고, 그 노조가 스스로 조직·운영돼 가는 모습을...
구동훈  |  2018-0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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