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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35건)
또 한 해를 보내며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어쩔 수 없이 또 한 해를 돌아봅니다. 대부분이 그렇듯이 저도 몹시 바쁘게 한 해를 보냈습니다. 누구는 그...
이수호  |  2018-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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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법 심사, 말값 치르는 국회의원들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노동소위가 산업안전보건법 전부개정안(일명 김용균법)을 심사하고 있는데요. 회의장에서 국회의원들이 한 발언이 빠른 속도로 외부에 알려지면서 의원들이 말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고용노동소위는 ...
편집부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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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노동자들에게 권리가 있어야 생명·안전도 지켜진다
2016년 6월에 쓴 글을 다시 들여다본다. 그해 5월 말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열아홉 살 김군이 열차에 치여 숨졌을 때 느꼈던 분노와...
김혜진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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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법 시행령을 보며
12월24일 성탄절 전야, 이 땅 모든 이들에게 평화가 가득해야 할 이날 노동현장은 여전히 평온하지 않았다. 아마도 매우 혼란스러운 날...
김형동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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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하는 계급들의 공멸
“억압자와 피억압자는 항상 서로 대립하면서 때로는 숨겨진, 때로는 공공연한 싸움을 벌였다. 그리고 각각의 싸움은 그때마다 사회 전체의 ...
한지원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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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시민분향소 고 김용균씨 성탄절 추모미사
- 성탄절인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시민분향소에서 고 김용균씨를 추모하는 미사가 열렸습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하청 비정규직으로 일하던 고인은 지난 11일 새벽 컨베이어벨트 끼임사고로 숨졌는데요. - 이날 ...
편집부  |  2018-1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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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유치원, 방과후 담당교사인 비정규직 처우개선부터
최근 일부 사립유치원 비리문제가 터지면서 국회가 유치원 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을 논의했지만 아직도 개정되지 못하고...
최영주  |  2018-1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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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원청 살인방조로 김용균씨 사망" 서부발전 사장 고발
- 시민단체가 태안 화력발전소 고 김용균씨 사망사건과 관련해 한국서부발전 사장을 살인방조와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서부발전은 태안 화력발전소 운영사죠.-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23일 경찰청에 김병숙...
편집부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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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죽이지 마라
또 하청업체 노동자다. 노동자 김용균님의 뉴스를 차마 읽을 수가 없다. 어머니가 등장하는 뉴스는 더더욱 볼 수가 없다. 비정규 노동자들...
류하경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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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동조합운동에 대한 단상
2018년 세밑에 노동조합운동의 쟁점을 돌아본다. 노동조합 조직률은 2000년대 이후 10%에 머물러 노동운동이 정체된 것처럼 보이지만...
윤효원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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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으로 가자
운동에 전망이 없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노동운동이든 시민운동이든 장년이든 청년이든 운동의 부문과 세대를 가리지 않고 그렇게 진단하는...
한석호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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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자루 수비대 모집합니다”
- “청소노동자들은 버려지고 감축돼야 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시민 여러분이 빗자루 수비대가 돼 주세요.”- 연말이 되자 대학 캠퍼스에서 청소·경비노동자 감원 움직임이 일고 있는데요. 이를 막기 위해 노조와 시민·사회...
편집부  |  2018-12-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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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인건비 볼모로 금감원 길들이나
- 금융위원회가 2019년 금융감독원 예산을 올해보다 70억원(2%) 줄인 3천556억원으로 책정했습니다. 금융위는 노동이사제 도입·키코 사건 재조사 등에서 개혁적 입장을 보인 금감원과 사사건건 대립해 왔는데요. 예...
편집부  |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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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카풀 반대
“정말이지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나 안타깝네요.” 지난 10일 분신한 최우기 열사 분향소 앞에서 만난 전택노련 간부의 말이다. 오죽이...
김형동  |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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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법을 즉각 제정하라!
‘근로기준법을 지켜라 헛되이 마라/ 외치던 그 자리에 젊은 피가 흐른다/ 내 곁에 있어야 할 그 사람 어디에/ 다시는 없어야 할 쓰라린...
이남신  |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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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미대사관 앞 1인 시위 최대한 보장" 권고 무시한 경찰
- 경찰이 주한 미국대사관 앞 1인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 권고를 수용하지 않아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인권위는 18일 “경찰의 미국 대사관 앞 1인 시위 제한이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판단했다”며 ...
편집부  |  2018-1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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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꿈꾸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
죽음의 외주화는 어떻게 은폐되나지난 10일 산업은행 화장실 한편에서는 프로그램 외주개발사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주검으로 발견됐다....
박주영  |  2018-1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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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박근혜 시절 강제전출 반복하는 철도공사
요즘 열차가 어수선합니다. 빠르게 스쳐 가는 창밖을 바라보기도 하고, 멍하니 창공만 응시하기도 합니다. 황금빛으로 번져 가던 들녘은 어...
백남희  |  2018-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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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파행, 독일엔 있고 광주엔 없는 네 가지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투자협상, 소위 광주형 일자리 점정합의에 대한 노조 반발을 두고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그리고 어김없이 독일과 ...
권오훈  |  2018-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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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균이가 딱 하루만 더 살았어도…”
- “아들이 하루만이라도 더 살았다면 그 반지를 끼워 보기라도 했을텐데…. 지금이라도 그 반지를 전해 주고 싶은데, 지금이라도 끼워 주면 아이가 좋아할까요?”- 태안 화력발전소 하청노동자 고 김용균씨의 어머니가 17...
편집부  |  2018-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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