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7.16 화 08:00
상단여백
기사 (전체 2,557건)
[부고] 명등룡 광주광역시비정규직지원센터 센터장 모친상
빈소 : 부산 동구병원 제2빈소(부산시 사하구 괴정3동 1003번지) 발인 : 8월9일(토) 오전 7시전화 : 010-2650-6863
편집부  |  2014-08-08 08:00
라인
[부고] 이재갑 근로복지공단 이사장 모친상
빈소 :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발인 : 8월6일(수) 오전 6시30분장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메모리얼파크전화 : 052-704-7704~6
편집부  |  2014-08-04 08:00
라인
표지이야기
아이들을 살리는 데 실패한 정부가 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등 새 경제팀은 공공기관 간 경쟁체제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거듭 밝혔다. 사실상의 민영화라며 노동자들은 반발하고 있다. 4대강 사업 등 정부의...
정기훈  |  2014-08-04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7월30일자 8면 '공무원노조 직역연금 개편 저지 총력투쟁' 기사에서 공무원노조는 공노총의 오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편집부  |  2014-07-31 01:24
라인
표지이야기
참사 100일이 지났다. 봄볕에 까맣게 탄 유가족이 여름볕 아래 말라 간다. 곡기를 끊고 빗길을 걷고 차길에 누워 봐도 진상규명이 아득하다. 암초를 만난 특별법은 급변침에 기운다. 기소권과 수사권을 가진 특별법 제정...
정기훈  |  2014-07-28 08:00
라인
[부고] 황인철 한국경총 연수본부 이사 별세
빈소 : 일산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 : 7월25일(금) 오전 7시30분장지 : 전북 남원 선영전화 : 031-900-0444, 02-3270-7410
편집부  |  2014-07-24 08:00
라인
표지이야기
가뭄이 길었다. 장마철인데 비가 오지 않았다. 마른장마라고 했다. 사람들은 단비를 기다렸다. 티브로드 비정규 노동자들의 파업농성이 길었다. 임단협 철인데 교섭 자리가 좀체 열리지 않았다. 직장폐쇄와 잇단 폐업이 재빨...
정기훈  |  2014-07-21 08:00
라인
표지이야기
안전화는, 안전모는 안전하지 않았다. 추락과 폭발과 끼임 따위 험한 말의 주어는 노동자였다. 위험은 끊이지 않았다. 은폐되고, 외주화됐다. 산재보험 50년이라고 행사가 풍성했다. 죽음이 멈추지는 않았다. 지난 9일 ...
정기훈  |  2014-07-14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7월7일자 기사 중 KT민주동지회 대표는 조태욱 집행위원장이 아닌 김석균 의장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편집부  |  2014-07-08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7월7일자 기사에서 발레오전장노조 핵심 임원들이 노조를 탈퇴해 발레오경주노조를 만든 것은 지난해 12월이 아니라 2012년 12월입니다.
편집부  |  2014-07-08 08:00
라인
표지이야기
국회 세월호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삐걱거린다. 여야 대치 속에 파행이 거듭됐다. 말꼬리 잡기가 길었다. 여당 위원은 유가족에 호통을 쳤다. 앉아 졸았다. 진상규명이 아득하다. 지켜보던 유가족이 자주 울었다. 국회 뒤...
정기훈  |  2014-07-07 08:00
라인
한국노총 서울본부 “십시일반 모금해 매일노동뉴스 증자 참여”
한국노총 서울지역본부(의장 직무대행 강신표)가 매일노동뉴스 주식 800주를 약정했다. 양대 노총 지역본부 차원에서 매일노동뉴스 증자에 ...
편집부  |  2014-07-01 08:00
라인
[인사] 고용노동부 4급 공무원 전보
■ 국제기구(ILO) 아태지역사무소 파견 김유진■ 기획조정실 기획재정담당관 최현석■ 임금·근로시간 개혁추진단 팀장 오영민■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장 김희영2014년 7월1일자
편집부  |  2014-07-01 08:00
라인
[인사] 산업인력공단 직원 전보
■ 제주지사장 김혜경2014년 7월1일자
편집부  |  2014-07-01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6월26일자 ‘이러쿵저러쿵’ 코너에 실린 ‘256일 만에 끝난 유성기업지회 고공농성’ 기사 중 이정훈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장이 고공농성을 중단하는 날은 이달 25일이 아닌 28일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독자 ...
편집부  |  2014-06-27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6월24일자 ‘씨앤앰 원·하청 노동자들 파업 잠정 중단’ 기사 제목과 이러쿵저러쿵의 ‘씨앤앰, 4년 전에도 차입경영·투기자본 논란’ 기사 본문에서 ‘씨앤앰’이 ‘쌔앤앰’으로 잘못 표기됐기에 바로잡습니다.
편집부  |  2014-06-25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6월23일자 2면에 게재된 기사와 관련해 전교조는 “법외노조 통보 집행정지 신청과 항소장을 제출한 법원은 서울고등법원이 아니라 서울행정법원”이라고 밝혀 왔습니다.
편집부  |  2014-06-24 08:00
라인
표지이야기
서울행정법원이 지난 19일 고용노동부의 전교조에 대한 법외노조 통보가 적법하다는 판결을 선고했다. 해직교사 9명의 노동조합 가입을 문제 삼았다. 정부는 노조 전임자 복귀와 단체협약 중단 등 후속조치 강행 방침을 밝혔...
정기훈  |  2014-06-23 08:00
라인
표지이야기
어스름 저녁, 이부자리 까느라 사람들이 분주했다. 푹 꺼져 빗물 고인 웅덩이를 피해 비닐을 깔았다. 두루마리 은박 깔개를 더했다. 침낭이 빈자리 없이 꼭 붙어 가지런했다. 천장 따위 없으니 별 헤는 밤이다. 서울 서...
정기훈  |  2014-06-16 08:00
라인
바로잡습니다
본지 6월12일자 14면 '한국노총 강원본부 의장에 김임형 속초지부장 당선' 기사에서 김임형 후보는 65표(75.5%)를 얻어 김성춘 후보를 45표 차이로 앞서 당선됐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편집부  |  2014-06-13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