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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635건)
기무사는 개혁될 수 없고 해체될 수 있을 뿐이다
‘보안사’는 국군보안사령부의 약칭이다. 보안사는 1977년 육군·해군·공군에 흩어져 있던 보안부대와 방첩부대를 통합해 창설됐다. 유신 ...
김승호  |  2018-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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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철살인 고 노회찬, 막말 홍준표
- 어째 조용하다 했습니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참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난 뒤 미국에 머물고 있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 얘기입니다.- 홍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 어떤 경우라도 자살이 미화...
편집부  |  2018-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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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전쟁의 비밀, 대기업 자본의 수탈구조가 원인
최저임금 때문에 소상공인들이 망하게 생겼다고 연일 기사화되고 있다. “소득주도 성장을 내세운 최저임금 인상이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을 존폐...
권영국  |  2018-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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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공사 채용비리 혐의, 박기동 전 사장 징역 4년형
- 강원랜드·금융권에서 불거진 채용비리 논란이 채 가시지 않고 있는데요. 면접순위를 조작하거나 특정업체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던 박기동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이 2심에서 징역 4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대전...
편집부  |  2018-07-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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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회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일터로 바뀔 수 있을까
지난 12일 ‘교육업계의 신화’로 불리는 에스티유니타스 회사 대표가 고개를 숙였다. 올해 초 장시간 노동과 직장내 괴롭힘을 당해 스스로...
김영민  |  2018-07-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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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농단 피해자들이 기대하는 대법원의 변화
26일 오후 국회에서 김선수·이동원·노정희 대법관 임명동의안이 의결됐다. 김명수 대법원장 체제에서 ‘서울대 출신의 50대 남성 판사’(...
편집부  |  2018-07-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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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도둑 정의거사 노회찬
노회찬이 고층 아파트에서 떨어져 죽었다는 소식이 월요일 사무처회의 중에 전해졌고 우리 모두는 경악했습니다. 우리는 가짜뉴스가 아니냐고 ...
이수호  |  2018-07-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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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최저임금위원회 결과는 차악이었다
미처 예상 못했다. 지난해 우여곡절 끝에 16.4% 인상으로 한국 사회 불평등과 양극화 해소의 마중물이 될 거란 기대를 잔뜩 받은 지 ...
이남신  |  2018-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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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노조 경영이 포스코 괴물로 만들어"
- 금속노조가 25일 "포스코의 무노조 경영과 외주화·안전 불감증이 매년 수많은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이날 2013년부터 포스코에서 일하난 산재사망 사고 현황을 공개했는데요. 20...
편집부  |  2018-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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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경제성장 이론들
문재인 대통령이 포용적 성장론을 이야기했다. 소득주도 성장, 혁신성장, 공정성장에 이은 네 번째 성장이론이다. 포용적 성장은 미국의 민...
한지원  |  2018-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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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미래를 대비하는 노동조합
지난주부터 내로라하는 세계적인 노동·고용·노사관계 전문가들이 서울로 모였다. 23일부터 27일까지 국제노동고용관계학회(ILERA)가 열...
김형동  |  2018-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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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인력 퇴출프로그램 피해자 찾아요”
- 지난 19일 KT가 부진인력 퇴출프로그램(CP) 명단에 올라 인사상 불이익을 받은 노동자 1천2명 전원에게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KT가 CP명단에 오른 이후 퇴사한 노동자들을 찾아 나섰습...
편집부  |  2018-07-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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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자연드림파크 측은 노동탄압을 중단하라
아이쿱은 한국의 대표적인 생활협동조합이며,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 조합원들이 출자해 만들었다.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생활협동조합을 기반으...
김성진  |  2018-07-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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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 진보정치인 노회찬을 기억합니다”
- 노회찬 정의당 의원의 황망한 죽음에 대해 전 사회적인 추모 분위기가 일고 있는데요. 노동계는 소중한 진보정치인을 또 잃었다며 애도를 표하고 있습니다. - 고인은 생전 동료의 죽음에 대해 특히 아파했는데요. 지난해...
편집부  |  2018-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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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으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을까
매년 1월1일이 되면 우리는 한 살을 먹고, 노동자들은 연차가 쌓인다. 그리고 최저임금도 오른다. 1988년 462.50원(1그룹)과 ...
안현경  |  2018-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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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승무원의 복직합의에 부쳐
1. 지난 주말 저녁 9시뉴스였다. 서울 섭씨 38도를 기록했던 무더위가 첫 소식일 거라고 예상하면서 TV를 켰다. “이달 초부터 교섭...
김기덕  |  2018-07-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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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별 최저임금 결정에 미련 못 버린 사용자
- 중소기업중앙회에 이어 한국경총도 올해보다 10.9% 인상된 내년 최저임금을 재심의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총은 내년 적용 최저임금에 대한 이의제기서를 23일 고용노동부에 제출한다고 22일 밝혔는...
편집부  |  2018-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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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만 빌려 주시라
‘이생망’이란 말이 있다. ‘이번 생은 망했다’는 표현의 준말이다. 청년세대의 암울한 현실을 빗댄 절망의 표현이다. 어느 시점부터 그 ...
한석호  |  2018-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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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김정일주의' 교양단체, 조선직업총동맹
북한은 노동조합이란 말을 쓰지 않고 직업동맹이라 한다. 영어로 노동조합은 trade union인데, 직역하면 직업동맹에 가깝다. tra...
윤효원  |  2018-07-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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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최저임금 어떻게 보나
지난 14일 새벽 최저임금위원회가 2019년 최저임금을 8천350원으로 결정했다. 올해보다 10.9% 인상됐다. 2020년 최저임금 1...
편집부  |  2018-07-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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