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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5건)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운전대 뺏긴 대통령
갈수록 태산이다. 정부의 노동정책 후퇴와 역주행이 심각하다. 지난해 산입범위 개악으로 홍역을 치렀던 최저임금 문제가 주휴수당을 거쳐 결...
이남신  |  2019-0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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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만 조합원 원년이 되는 길
“2018년 100만 조직화가 실현됐다. 더욱 박차를 가해 2019년에는 200만 조직화를 향해 한국노총과 함께 노동점프를 하자.” 지...
김형동  |  2019-01-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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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 조변석개(朝變夕改)
헌법은 사용자에 종속돼 약자의 지위에 있는 노동자를 법률로써 보호할 의무를 국가에 지우고 있다. 근로기준법은 인간 존엄성을 보장해야 한...
정준영  |  2019-01-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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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 안전을 최우선해야
오랜만에 만난 지인들이 “무엇을 하고 지내냐”고 물어 요즘 하고 있는 일을 설명해 줬다. 그러자 “생소한 것이라 잘 와 닿지 않는다”고...
이근탁  |  2019-0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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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기본권을 협상하는 나라
1. 2019년이 시작되더니 할 일이 산더미다. 신정을 휴일로 보낸 첫주가 지나고서 첫 월요일에 사무실 책상에 앉아 탁상용 달력을 봤다...
김기덕  |  2019-01-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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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통계로 본 한국 경제, 파탄 직전?
지난해 3분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 실업률은 5.3%다. 실업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그리스로 18.9%다. 스페인(1...
윤효원  |  2019-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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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단상
흥미진진한 풍경이었다. 세종대왕이 경계를 섰다. 세종대왕 앞뒤를 차지한 두 세력은 중재자 없이는 이념과 정치를 얘기하면 안 되는 사이였...
한석호  |  2019-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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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방지 근로기준법 개정안 의결에 대해
지난해 9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를 통과한 이후 계속 지체됐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해를 넘기기 며칠 전인 지난달 27일 드디어 국회 본회...
최석군  |  2019-01-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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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희망을 말할 수 없다
한 달 전 영화 이 개봉하자마자 상영관에 가서 영화를 봤다. 현재 진행형의 역사에 관해 잘 말하지 않으려 하는 우리 사회에서, 지금도 ...
윤애림  |  2019-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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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희망가
“열사 정신을 이어받아 2019년 노동존중 사회, 200만 조직화를 이룩하겠습니다.” 새해 첫 출근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집행 ...
김형동  |  2019-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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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열의 살풍경
물론 나는 알고 있다. 오직 운이 좋았던 덕택에 나는 그 많은 친구들보다 오래 살아남았다. 그러나 지난밤 꿈속에서….이 친...
조연민  |  2019-01-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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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보내는 ‘올해의 발견들’
올해의 책7회 젊은작가상 대상이 선정될 때 문학평론가 신형철은 이렇게 썼다. “김금희의 시대가 올까? 적어도 지금 내가 가장 읽고 싶은...
김경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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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들의 송구영신
한화재벌이 여러 일간지에 전면광고를 냈다. 광고의 주요 카피는 “2019년 더 잘 살기 위해”였다. 신문 한 면을 광고문으로 가득 메웠...
김승호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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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을 보내고, 2019년을 맞이하며
1. 한 해가 저물어 간다. 변호사가 된 이후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은 시간과 사건에 쫓겨 하루, 한 주, 한 달, 1년이 참으로 빨리...
이용우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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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도시 선덜랜드, 노동의 기억 저장하는 축구
영국의 동북부지역 항구 산업도시 선덜랜드. 얼핏 보기에는 높은 빌딩도 드물고 번화가도 없어 보이는, 그러나 광산과 철광 노동으로 다져진...
정윤수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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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이 아닌 공존을 위해 <어른이 되면>
“무사히 할머니가 될 수 있을까. 죽임당하지 않고 죽이지도 않고서. 굶어 죽지도 굶기지도 않으며 사람들 사이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 ...
황진미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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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활화산 전혁림 <한려수도의 추상적 풍경>
“전혁림 화백이 여태 살아 있었어?”1979년 미술잡지 여름호에 게재된 기획기사 ‘작가들을 재평가한다’는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장...
이유리  |  2018-12-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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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시선으로 돌아본 2018년
매서운 추위가 한 해의 끝을 알리고 있다. 섭씨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날씨가 연일 이어졌던 것이 불과 4개월 전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김영민  |  2018-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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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해를 보내며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어쩔 수 없이 또 한 해를 돌아봅니다. 대부분이 그렇듯이 저도 몹시 바쁘게 한 해를 보냈습니다. 누구는 그...
이수호  |  2018-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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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노동자들에게 권리가 있어야 생명·안전도 지켜진다
2016년 6월에 쓴 글을 다시 들여다본다. 그해 5월 말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열아홉 살 김군이 열차에 치여 숨졌을 때 느꼈던 분노와...
김혜진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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