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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60건)
[여성 취업활동 두 배 이상 늘었지만] 부인이 남편보다 하루 가사노동시간 2시간14분 길어
여성 취업활동과 남성 가사노동이 늘어나고 있는데도 부인이 남편보다 하루 가사노동시간이 2시간14분 긴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학술지 <여성연구>에 실린 ‘기혼 여성과 남성의 가사노동시간 차이와 영향...
김학태  |  2018-01-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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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 회피 꼼수 백태] 식대·교통비 삭감에 상여금 산입까지 위법·탈법 우후죽순
최저임금 인상분을 지급하지 않으려는 사용자들의 탈법·위법 행위가 도를 넘고 있다. 1년 기준으로 산정하는 상여금을 노동자 동의 없이 최저임금에 산입시키거나, 식대·교통비를 삭감해 임금총액을 전년과 비슷하게 유지하는 ...
제정남  |  2018-01-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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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저출산·노인빈곤 해결 위해 '큰 정부' 추진
정부가 저출산과 높은 노인빈곤율을 비롯한 사회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지출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한다. 기획재정부는 2일 "경제·사회 구조적 문제 해결을 위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을 강화하면서도 강도 높은 재...
제정남  |  2018-01-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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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754개 기업에 일터혁신 컨설팅 완료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이정식)이 올해 754개 기업에 일터혁신 컨설팅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일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은 △임금체계 개선 △평가체계 구축 △장년 고용안정체계 구축 △장시간 근로 개선을 비롯한 ...
최나영  |  2017-12-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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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채용 하니까 사람에 집중하게 된다”
“블라인드 채용을 도입한 후 지원자들의 자기소개서와 기타 이력을 꼼꼼하게 살피며 우리 회사에 맞는 사람이 누구인지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논의하게 됐다.”정부가 올해 7월부터 공공부문 블라인드 채용을 의무화한 가운데 대...
이은영  |  2017-12-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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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시간 노동자 악용하는 사용자 꼼수 제동 걸릴까
경북지역 초등학교에서 6년째 돌봄교사로 일하는 A씨는 매년 초 학교와 주당 14시간짜리 계약서를 체결한다. 주 5일 학교에 출근해 매일 2~3시간을 근무하지만 노동자로서 받을 수 있는 혜택은 없다. 그가 한 달에 받...
윤자은  |  2017-12-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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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세대 절반 “부모세대보다 괜찮은 일자리 못 얻을 것”
청년 중 절반은 "부모세대보다 괜찮은 일자리를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26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한국고용정보원이 만 18~34세 1천6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017년 청년고용정책 인지조사’를...
최나영  |  2017-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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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계약직은 공직사회 유령? “법적 지위 보장해야”
과적 단속이나 주차 단속, 공무차량 운전 같은 업무를 민간인 신분인 무기계약직이 수행하는 것은 적법할까. 중앙행정기관(2만여명)과 지방...
윤자은  |  2017-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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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배달 노동자 장시간·저임금에 사회보호 취약
“배달하다 들어와서 안에서 바쁘면 홀서빙하고 테이블 치우고 주문받고 테이블을 치워 주죠. 설거지도 하고요.”(패스트푸드점 배달노동자)“...
연윤정  |  2017-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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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급제는 임금인상이 없다?
우리나라 노동자들은 직무급제에 대체로 부정적이다. 직무급제는 같은 일을 하는 노동자들에게 같은 임금을 적용하는 것이다. 노동자의 능력이...
김학태  |  2017-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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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임금체계, 성과급 줄이고 직무급 늘리고
성과연봉제 폐기 이후 공공기관 임금체계 개편에서 성과급적 요소가 상대적으로 배제될 가능성이 커졌다. 대신 업무의 특성이 반영된 직급을 ...
김학태  |  2017-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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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만 바라보며 정규직 전환 미적거리는 공공기관들
문재인 정부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정책의 신호탄 역할을 했던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정규직 전환이 논란만 무성한 채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이은영  |  2017-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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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15∼64세 생산가능인구 218만명 감소
저출산·고령화 영향으로 2026년까지 만 15∼64세 생산가능인구가 218만명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용노동부는 19일 오전 ...
연윤정  |  2017-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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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제로 선언 7개월, 멈추지 않는 비정규직 눈물
비정규직 제로시대는 가능할까. 올해 5월 문재인 대통령은 인천국제공항공사를 찾아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화를 선언했다. 외환위기 이후 고...
이은영  |  2017-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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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중 하나 선택한다면] 단계적 노동시간단축일까 중복할증일까, 재계 속내는?
최근 노동시간단축을 위한 근로기준법 개정과 관련한 쟁점이 주 52시간 근무를 언제 시행할 지, 휴일근무 중복할증을 할지 말지로 모아지고 있다.지난달 23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여야 간사단 합의는 주 52시간 근무를 ...
김학태  |  2017-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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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최저임금 못 받은 노동자 266만4천명 '역대 최고치'
지난해 최저임금도 못 받고 일한 노동자가 266만여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통계개발원 '한국의 사회동향 2017' 보고서에 따르면 최저임금은 2002년 9월부터 2003년 8월까지 최저임...
배혜정  |  2017-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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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성과연봉제는 폐지하면서 공무원은 왜 그대로 두나"
공무원 노동계가 하위 직급까지 확대 적용되고 있는 성과연봉제를 폐지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공무원노조와 공노총을 비롯한 공무원노...
제정남  |  2017-12-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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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계약직 처우개선 담은 공무직법 제정하자”
공공기관과 지자체별로 무기계약직 처우는 제각각이다. 동일·유사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과 비교해도 임금수준과 복지·노동환경이 열악하다. 공...
최나영  |  2017-12-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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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제만 늘린 고용률 70% 허상, 고용 질 보여주는 지표는?
박근혜 정부 일자리 정책의 핵심은 ‘고용률 70% 달성’이었다. 고용률은 구직포기자 같은 비경제활동인구를 제외한 실업률 과소추정 문제를...
김학태  |  2017-12-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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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째 얼어붙은 고용시장, 취업자 증가 폭 25만3천명에 그쳐
고용한파가 두 달째 개선되지 않고 있다. 취업자 증가 폭은 두 달 연속 30만명대를 넘지 못했다.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9.2%로 11월 기준으로 외환위기 직후인 1999년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통계청이...
배혜정  |  2017-1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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