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2.25 화 11:31
상단여백
기사 (전체 1,161건)
[10대 노동뉴스 1위] 민주노총 불참으로 ‘삐걱’ 탄력근로제 노사정 합의로 ‘휘청’
한국에서 사회적 대화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경제사회노동위원회가 올해 걸어온 길을 복기해 보면 고개를 가로젓게 된다.지난해 11월2...
김미영  |  2019-12-30 08:00
라인
[10대 노동뉴스 공동 7위] 제2의 김용균 없게 하겠다더니, 정부 ‘위험의 외주화 금지’ 끝내 외면
한국서부발전 태안 화력발전소 하청노동자 김용균씨는 지난해 12월10일 홀로 야간작업을 하다 처참한 죽임을 당했다. 사회적 파장은 컸다....
제정남  |  2019-12-30 08:00
라인
[2019년 올해의 인물] 일터에서 다치거나 사라진 10만4천447명의 김용균
2019년 노사정·전문가 100명이 뽑은 올해의 인물은 고인이 된 비정규 청년노동자 김용균이다. 매일 또 다른 김용균이 우리 곁을 떠나...
김미영  |  2019-12-30 08:00
라인
[10대 노동뉴스 6위] 국회 벽 못 넘은 ILO 기본협약, 무역분쟁 망신까지
문재인 정부 공약이자 국정과제인 국제노동기구(ILO) 기본협약 비준동의안과 노동관계법 개정안이 국회 벽을 넘지 못할 것이라는 예상은 오래전부터 나왔다.보수야당이 노동기본권을 강화하는 내용의 관련법 개정과 기본협약에 ...
김학태  |  2019-12-30 08:00
라인
[10대 노동뉴스 4위] “노조파괴=감옥행” 노조할 권리 유린한 삼성 철퇴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노조는 안 된다”는 창업주의 유지를 받들어 헌법이 보장하는 ‘노조할 권리’를 유린한 삼성. 올해 12월 법원이...
배혜정  |  2019-12-30 08:00
라인
[10대 노동뉴스 3위] 대법원까지 인정했는데 톨게이트 요금수납원 직접고용 거부한 도로공사
올해 7월1일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에서 요금수납 업무를 하던 협력업체 노동자 1천500명이 일자리를 잃었다.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 노...
최나영  |  2019-12-30 08:00
라인
[10대 노동뉴스 2위] 급증하는 플랫폼 노동, 노조할 권리 찾기 움직임 활발
배달·택시·대리운전 시장을 애플리케이션으로 중개하는 플랫폼기업이 장악하고 있다. 번역·영상편집·회계 등 온라인 노동력 거래도 활발하다....
강예슬  |  2019-12-30 08:00
라인
[노사정·전문가 100명 설문조사] 문재인 정부 노동정책 ‘미완의 과제’만 쌓인다
노동이슈 열쇳말을 살펴보면 정부 노동정책 현주소를 짐작할 수 있다. 2019년에는 어떤 열쇳말이 회자됐을까. 노사정 관계자와 전문가들은...
연윤정  |  2019-12-30 08:00
라인
새벽배송하다 산재당한 쿠팡맨이 노조 조직활동 하는 까닭
“안녕하십니까. 수고하십니다.”지난 12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쿠팡수원1캠프 앞. 적막이 감도는 어둠 속 쿠팡도봉1캠프에서 쿠팡맨으로...
강예슬  |  2019-12-24 08:00
라인
쿠팡 급성장의 이면, 정규직 쿠팡맨은 행복할까
“무더운 여름 초콜릿 드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물건을 택배로 주문했는데 이런 손 편지와 함께 초콜릿이 딸려 왔다. 전자상거래기업 쿠팡...
강예슬  |  2019-12-24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3] “전쟁 막고 통일 독립국가 만들자” 몽양의 꿈은 현재진행형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19-12-23 08:00
라인
[방문서비스 노동자가 바란다 ③] 정신질환, 국가·노동자·당사자가 함께 고뇌하는 시간 필요
가정집을 찾아 업무를 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방문서비스 노동자로 불리는 이들은 어떤 모습의 소비자가 있는지도 모르는 낯선 집에 홀로 들...
주상현  |  2019-12-17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2] 태항산 전설이 된 조선의용대 최고 지휘관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임영태  |  2019-12-16 08:00
라인
[방문서비스 노동자가 바란다 ②] 휴일을 휴일답게 쉬고 싶은 노동자
가정집을 찾아 업무를 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방문서비스 노동자로 불리는 이들은 어떤 모습의 소비자가 있는지도 모르는 낯선 집에 홀로 들...
공순옥  |  2019-12-12 08:00
라인
[방문서비스 노동자가 바란다 ①] 우리 모두는 미래의 장기요양 이용자
가정집을 찾아 업무를 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방문서비스 노동자로 불리는 이들은 어떤 모습의 소비자가 있는지도 모르는 낯선 집에 홀로 들...
이건복  |  2019-12-10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1] 1930년대 동북 항일무장투쟁 초기 ‘유관순들’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성희  |  2019-12-09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0] 지역과 전 조선을 무대로, 농민 출신 혁명가 임종만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김학규  |  2019-12-02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39] 혁명의 붉은 마음은 덧없이 스러지고, 비운의 혁명가 김단야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노세극  |  2019-11-25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38] “기름에 젖은 머리 베어 던지고 일약 민족주의자로!”-기생에서 여성해방운동가로 거듭난 정칠성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19-11-18 08:00
라인
[3·1 운동 100주년 연중기획-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37] 한인조국광복회 ‘혜산사건’ 주역, 권영벽
올해는 3·1 운동 100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임영태  |  2019-11-11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