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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5건)
노동위원회다운 노동위원회 볼 수 있을까
우리나라 노동위원회는 처음에는 노동쟁의 조정업무를 중심으로 운영하다가 해고에 대한 심판, 기간제 노동자에 대한 차별시정 등으로 업무를 ...
장영석  |  2011-05-05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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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의 아픔은 모른 척하세요”
전문자격사인 A씨는 2002년 모 회사에 시간제이자 기간제 노동자로 취업했다. 부푼 꿈을 안고 대학을 졸업했지만 마땅한 취직자리가 없었...
배현의  |  2011-04-2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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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협약, 마침표를 잘 찍자
“정 노무사님, 접니다.” 수화기 저편에서 들려오는 목소리가 심상찮다. “그래서 뭐부터 하라는 거요.” 목소리의 주인공은 노조 K에서 ...
정명아  |  2011-04-21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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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과 원칙
“우리 회사는 법과 원칙에 입각해 노무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단체교섭 자리에서나 노동위원회·고용노동부에서 사용자로부터 가장 많...
김기범  |  2011-04-14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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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부당노동행위
2008년, 가을로 접어드는 것이 당연한 9월에도 선풍기를 켜 봐야 후텁지근한 바람만 나오는 유난히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때였다. 그...
김재민  |  2011-04-0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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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에만 있는 노동자의 권리
두 분의 여성노동자가 민주노총 대구본부 노동상담소에 찾아왔다. 식당에서 일했던 기간 동안 퇴직금을 못 받아서 고용노동청에 진정을 했더니...
권태용  |  2011-03-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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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해! 피해!
누군가는 삶에 지쳐 자신감과 의욕이 떨어질 때면 노량진 수산시장을 방문한다고 하지만 필자는 이 같은 욕구를 공단에서 풀곤 한다. 분주히...
유성규  |  2011-03-23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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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노무사들
노무사가 돼 맨 처음 노동자를 만났을 때 나는 그들이 모두 ‘전태일’인 줄 알았다. 선한 눈빛의 그들은 한결같이 ‘내가 그때 노동법을 ...
장혜진  |  2011-03-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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