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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26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CJ E&M이 tvN 드라마 팀에 소속돼 근무했던 이한빛 PD 사망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와 재발방지 대책을 약속했다. 지난 14일 ...
김민수  |  2017-06-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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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한마디의 힘
천주교 교종 프란치스코의 한국 방문 때 일입니다. 서울공항에 내린 프란치스코 교종은 공항에 영접 나온 50여명의 환영 인사들에게 인사하...
이수호  |  2017-06-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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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정부와 민주노총
문재인 정부에서 민주노총은 개혁 추진의 주체보다는 개혁 대상으로 인식되는 것 같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이미 이런 기류가 강하다. 문재인 ...
한지원  |  2017-06-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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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체제 바꾸려면 비정규 노동자들이 나서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한 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인천공항에 비정규직의 정규...
김혜진  |  2017-06-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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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대엽 노동부 장관 후보자에게
고용노동부 장관 내정자가 발표됐다. 고려대 노동대학원장인 조대엽 교수. 난마처럼 얽힌 노동현안에다 ‘일자리 대통령’을 표방한 문재인 대...
김형동  |  2017-06-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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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 3권 무력화하는 간접고용, 국가기관이 책임져야
인천 송도에서 제동장치·조향장치 등 자동차에 들어가는 필수 부품이자 운전자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가 있다. 생산직 ...
정준영  |  2017-06-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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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또 같이’ 1987년과 2017년 체제의 사람들
환호와 좌절이 교차했던 30년 전 기억. 흔히 개인과 가족에게 30년이 주는 의미는 세대교체이며 역사에도 흐름의 변화가 존재하는 주기....
이호동  |  2017-06-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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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맨이 보낸 희망
분명히 봤다. 2분여의 짧은 시간 동안 사람들의 태도가 어떻게 바뀌는지를. 갑자기 통역기를 귀에 대기 시작하고, 수그렸던 몸을 일으키고...
박혜영  |  2017-06-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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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탓하지 맙시다
지난 주말에야 미뤄 뒀던 옷장 정리를 했다. 매서웠던 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내 몸을 감쌌던 두꺼운 외투와 점퍼들을 들고 세탁소를 찾아...
최용근  |  2017-06-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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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은 ‘삼총사’를 만들어 놓았나
1996년 김영삼 정권은 청와대 직속으로 노사관계개혁위원회(노개위)를 만들어 법외단체였던 민주노총을 참여시켰다. 자본과 관료들은 변형근...
윤효원  |  2017-06-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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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이 일자리위원회에 참여한다
일자리위원회에 참여할 건가 말 건가, 만만한 사안이 아니었다. 노사정위원회에 참여해 정리해고를 합의했던 과거 오류 때문이었다. 대의원대...
한석호  |  2017-06-12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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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강성노조는 없다
“한국에 양질의 일자리가 부족한 근본 원인부터 제대로 짚어야 한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동아일보 6월7일...
이정호  |  2017-06-0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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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답장
하늘에 있는 그의 입가에 미소가 번졌을 거라 생각한다. 무려 48년이 지난 뒤 받은 답장이다.1969년 12월19일 그는 대통령에게 편...
이은호  |  2017-06-0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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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세나르로
네덜란드 서부 해안도시 헤이그. 우리에게는 이준 열사가 1907년 2차 만국평화회의에 참석해 2년 전 강제 체결된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
박명준  |  2017-06-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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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노무현 정부와 다른 2017년 문재인 정부를 바란다
국가인권위원회가 ‘또다시’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의 노동 3권 보장을 위한 권고를 내놓았다. 인권위는 노무현 정부 말기였던 2007년 10월...
윤애림  |  2017-06-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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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는 노동부와 장관의 모습
“18부·5처·17청 체제로 정부조직을 개편하겠습니다.” 새로운 정권이 탄생한 지 한 달이 돼 간다. 정부조직도 윤곽을 드러냈다. 정말...
김형동  |  2017-06-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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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첫 고공농성 연돌남 다나베 기요시
일제강점기 잡지 동광 23호(1931년 7월) '여류투사 강주룡 회견기'에 등장하는 사람. "평양 명승 을밀대 옥상에 체...
이호동  |  2017-06-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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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은 전가의 보도가 아니다
'인사권'이나 '업무지시권'이라는 단어를 매일같이 본다. '경영권'만큼이나 애매하고, 그 의...
조연민  |  2017-06-06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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