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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4건)
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30)
세상은 공평한 것인가, 아니면 악랄한 것인가. 50년 만의 정권교체는 하필이면 건국 이래 최초의 ‘국가부도’ 사태와 함께 왔다. 그것은...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2-03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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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9)
역사적 인간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한국노총 개혁이다. 조선공사에서 노동운동을 시작했지만 부산의 작은 철공소를 적(籍)으로 두고 있어서 조직도 돈도 없던 내가 한국노총이 위원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기에...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1-26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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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8)
역사적 인간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한국노총 개혁이다. 조선공사에서 노동운동을 시작했지만 부산의 작은 철공소를 적(籍)으로 두고 있어서 조직도 돈도 없던 내가 한국노총이 위원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기에...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1-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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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7)
역사적 인간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한국노총 개혁이다. 조선공사에서 노동운동을 시작했지만 부산의 작은 철공소를 적(籍)으로 두고 있어서 조직도 돈도 없던 내가 한국노총이 위원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기에...
박미경 객원기자  |  2009-11-12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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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6)
역사적 인간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역할은 한국노총 개혁이다. 조선공사에서 노동운동을 시작했지만 부산의 작은 철공소를 적(籍)으로 두고 있어서 조직도 돈도 없던 내가 한국노총이 위원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여기에...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1-0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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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5)
1988년 5월, 나는 금속노련 위원장이 됐다. 노동자를 둘러싼 상황은 1970년대와는 전혀 달랐다.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민주화’가 이뤄졌고, 노동조합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988년 한 해만 무려 2천56개의...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0-22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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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창을 깨자(3)
조직전략과 일상적 대중운동 공장의 조직은 철저하게 생산라인을 따라 이뤄진다. 그것이 공장에 세워진 노동조합을 규정한다. 노동조합은 해당...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10-22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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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4)
1988년 5월, 나는 금속노련 위원장이 됐다. 노동자를 둘러싼 상황은 1970년대와는 전혀 달랐다.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민주화’가 이뤄졌고, 노동조합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988년 한 해만 무려 2천56개의...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0-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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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창을 깨자(2)
군사독재와 시장독재군사독재는 ‘군대의 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다. 군대라는 물리적 힘을 근거로 권력을 잡고 그 권력의 힘으로 모든 것을...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10-15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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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23)
1988년 5월, 나는 금속노련 위원장이 됐다. 노동자를 둘러싼 상황은 1970년대와는 전혀 달랐다.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민주화’가 이뤄졌고, 노동조합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988년 한 해만 무려 2천56개의...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10-09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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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창을 깨자(1)
경제 프레임1980년 미국 대통령이 된 레이건과 뒤이어 대통령에 당선된 아버지 부시가 주도한 경제정책을 바탕으로 12년간 신자유주의 세계화 정책이 추진됐다. 그러나 미국 경제는 걸프전의 과다한 전비 사용과 감세를 앞...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10-0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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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22)
1988년 5월, 나는 금속노련 위원장이 됐다. 노동자를 둘러싼 상황은 1970년대와는 전혀 달랐다. 부족한 점은 많았지만 ‘민주화’가 이뤄졌고, 노동조합은 폭발적으로 성장했다. 1988년 한 해만 무려 2천56개의...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09-25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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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 (3)
노조의 과두정치소수의 지배, 특권적 파벌이 전제권력을 행사하는 정치형태를 ‘과두정치’ 또는 ‘과두제’라고 했다. 문자 그대로 寡(적을 ...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9-25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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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21)
노동조합을 하면서 내가 꿈꿨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혁명이었을까. 아니다. 나의 노동운동은 이념에서 출발한 게 아니었다. 그것은 삶의 욕구에서 비롯됐다.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나는 비로소 내가 노동자라는 자긍심을 갖...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09-2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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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 (2)
뒤통수칠 수 없는 노조 언젠가부터 노동조합의 정보가 거의 실시간으로 회사에 흘러들어 간다는 얘기들이 나돌았다. 노사 간 접촉횟수가 많아...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9-21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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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20)
‘노동조합 정화 조치’는 시작에 불과했다. 간부들이 쫓겨난 빈자리를 메우기도 전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1980년 12월 신군부가 만...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09-18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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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1)
선전 선동 vs 소통과 공감 지금까지 노동운동은 선전 선동을 매우 중요한 활동으로 생각해 왔다. 노조간부나 활동가들이 반드시 배워야 했...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9-18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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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19)
노동조합을 하면서 내가 꿈꿨던 것은 무엇이었을까. 혁명이었을까. 아니다. 나의 노동운동은 이념에서 출발한 게 아니었다. 그것은 삶의 욕구에서 비롯됐다. 노동조합 활동을 하면서 나는 비로소 내가 노동자라는 자긍심을 갖...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09-1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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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메시지(9)
비정규직, 새로운 프레임의 출발? 노동자의 새로운 희망이자 상징으로 유력하게 꼽히는 것이 비정규직이다. 가능성은 열려 있는 것으로 판단...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9-17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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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18)
사람 사이라는 게 참 묘하다. 주는 것 없이 괜히 미운 경우가 있는가 하면, 뺏기면서도 밉지 않은 경우가 있다. 다른 일도 그렇겠지만,...
박미경 객원 기자  |  2009-09-14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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