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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94건)
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⑧
사천에서 진주로, 마산을 지나 낙동강을 건너 모두 여덟 시간이 걸려 부산 충무동 버스터미널에 도착했을 때, 내 두 눈은 번쩍 뜨였다. ...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8-17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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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탈출 (4)
‘공장 탈출’이라는 주장을 하면 공장은 버려야 할 곳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장과 직장을 모두 버리고 밖으로 나가자는 말이 ...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8-17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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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⑦
나이를 먹을수록 아이들의 꿈은 작아진다. 어른들이 가르쳐주는 세상의 비밀들은 아이들을 겁먹게 하는 것이다.사천 용현면 신평마을 우리 동...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8-14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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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탈출⑶
‘공장 탈출’이라는 주장을 하면 공장은 버려야 할 곳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장과 직장을 모두 버리고 밖으로 나가자는 말이 ...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8-14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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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⑥
평지돌출은 없다. 에베레스트산이 높은 이유는 히말라야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던가. 40년 전 세상을 뒤흔들었던 대한조선공사 노동조합의 파...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8-12 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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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탈출 ⑵
‘공장 탈출’이라는 주장을 하면 공장은 버려야 할 곳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장과 직장을 모두 버리고 밖으로 나가자는 말이 ...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8-12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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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탈출 ⑴
‘공장 탈출’이라는 주장을 하면 공장은 버려야 할 곳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이다. 공장과 직장을 모두 버리고 밖으로 나가자는 말이 ...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8-1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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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 ⑤
평지돌출은 없다. 에베레스트산이 높은 이유는 히말라야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던가. 40년 전 세상을 뒤흔들었던 대한조선공사 노동조합의 파...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8-10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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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④
평지돌출은 없다. 에베레스트산이 높은 이유는 히말라야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던가. 40년 전 세상을 뒤흔들었던 대한조선공사 노동조합의 파...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8-07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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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와 구조조정에 대한 저항 ②
정규직에게도 강력히 작용하는 ‘고용불안증’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 ‘고용게임’을 강요한다. 정규직의 선택은 뻔하다. 비정규직을 고용의 방패로 삼는다. 결국 ‘고용게임의 링’ 위에서 노동자는 서로에게 경쟁자가 된다...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8-07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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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③
낡은 것은 새로운 것을 이기지 못한다. 새로운 것에 취할 게 없어도 낡은 것에 버릴 게 없어도, 낡은 것은 사라지게 마련이고 새로운 것...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8-03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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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와 구조조정에 대한 저항①
기업이든 노동이든 생존게임에 빠져 들고 있다. 경제위기에 대한 모든 내용을 단순하게 요약한다면 두 가지 길 중 어느 길을 갈 것인가다....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8-0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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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②
낡은 것은 새로운 것을 이기지 못한다. 새로운 것에 취할 게 없어도 낡은 것에 버릴 게 없어도, 낡은 것은 사라지게 마련이고 새로운 것...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7-3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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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감옥과 잠일술 세대
잔업·특근해서 한 푼이라도 더 벌어 대학에 보내 봤자 절반 이상이 비정규직이 될 수밖에 없는 현실. 자식이 88만원 세대라면 부모세대는...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7-3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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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이 남긴 창
정규직에게도 강력히 작용하는‘고용불안증’은 정규직과 비정규직 사이의‘고용게임’을 강요한다. 정규직의 선택은 뻔하다. 비정규직을 고용의 ...
조건준 금속노조 정책국장  |  2009-07-3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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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운동 40년 박인상 회고록①
낡은 것은 새로운 것을 이기지 못한다. 새로운 것에 취할 게 없어도 낡은 것에 버릴 게 없어도, 낡은 것은 사라지게 마련이고 새로운 것...
박미경 객원기자  |  2009-07-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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