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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729건)
"지식인노조 '사회적 책임' 다할 것"
-교수노조 연내 합법화를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전국 4만5천여 명으로 추정되는 교수 가운데 현재 조합원은 1300여명이다. 그동안 ...
김미영 기자  |  2005-02-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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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법안 양보나 후퇴 절대 없다”
“비정규직 법안 처리에 대한 한국노총의 양보나 후퇴는 절대 없다.” 노동계 최대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비정규직 법안 문제에 대해 이용...
김봉석 기자  |  2005-02-1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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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시는 고된 우리 모습 닮았다
인천노동자문학회 조혜영(41) 시인의 첫 시집 ‘검지에 핀 꽃’이 세상에 나왔다. 시를 쓴 지 20여년 만의 일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
김소연 기자  |  2005-02-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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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그의 ‘테러’에 소름이 돋는다
김경수 화백(38). 사람들은 그를 ‘0.032평의 테러리스트’라 부른다. 1996년, 불과 ‘이십대’의 나이로 대구 매일신문에 0.0...
이오성 기자  |  2005-02-07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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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은 국보법 없는 나라에서"
지난 2003년 5월부터 시작된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시민연대모임’의 국보법 폐지 1인시위가 2일로 500회를 맞았다. 10대 청소...
구은회 기자  |  2005-02-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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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노조 시대 대비, 산별노조 건설"
지난 27일 강성천 자동차노련 위원장은 또 한번 노익장을 과시했다. 66세의 결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자동차노련 위원장 선거에서 4선...
임지혜 기자  |  2005-02-0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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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본’에 맞서 싸웠을 뿐이다”
1일 민주노총 임시 대의원대회가 '사회적교섭 승인 건'을 두고 사상 초유의 폭력사태가 발생, 결국 유회됐다. 가장 민주적이어야 할 의결...
김경란 기자  |  2005-02-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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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중심의 정책 강화 제1 목표"
연합노련 제20대 위원장으로 당선된 백헌기 위원장은 '현장중심의 정책 강화'를 제1의 연맹 주력사업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노련이 50개...
임지혜 기자  |  2005-02-0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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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동자방송국, 무지막지한 도전 시작하다
네팔, 버마(미얀마), 베트남, 태국, 파키스탄…. 초등학교 운동회 때 늘상 보던 만국기에서는 잘 보이지 않던 낯선 국기들이 탁자 위에...
이수현 기자  |  2005-01-28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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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FTU-APRO 첫 사무총장 경선 나서
ICFTU-APRO(국제자유노련 아시아태평양지역기구)가 지난 51년 창립 이후 54년만에 처음으로 사무총장 선거를 경선으로 치르게 돼 ...
김봉석 기자  |  2005-01-2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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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비정규법안 거부한다. 하지만…”
창립 5년을 막 넘어선 전국여성노조가 나지현(44) 새 위원장을 맞았다. 99년 8월 출범해 5년여 동안 비정규직 여성노동자 조직화에 ...
연윤정 기자  |  2005-01-2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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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호 “빠른 시일내 사회적 교섭 안건 처리할 것”
이수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21일 새벽 대의원대회 유예를 선언한 직후 “유예됨으로써 (사회적 교섭) 안건을 처리하지 못했지만 회의 규정에...
송은정 기자  |  2005-01-2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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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산별노조 단일화 기틀 만들 것”
- 제4기 연맹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소감은."현장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당선됐다.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 화학섬유연맹이 ...
최봉석 기자  |  2005-01-20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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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 지위보장없이 보육의 질 향상없다”
인권보육 실현, 보육노동자 노동조건 개선, 보육의 공공성 쟁취, 보육현장 개혁을 요구하며 16일 전국보육노조(위원장 김명선·41)가 공...
구은회 기자  |  2005-01-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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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하기 위해 빵을 파는 기업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고용동향을 보면 실업자는 2003년보다 3만6천명 늘어난 81만3천명으로 실업률은 3.5%를 기록...
마영선 기자  |  2005-01-14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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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삶도 언제나 여성노동자 곁에
6년쯤 됐나 보다. 이철순 대표를 처음 만난 때가. 대학교 졸업반 마지막 학기.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빈 시간이 많아지자 기자는 여...
김경란 기자  |  2005-01-0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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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노사정위·경총 '닭띠'들의 새해 소망
한삼남 노동부 근로감독관 “근로감독관 수가 왕창 늘었으면” “뭘 말하죠?” 새해 소망을 묻는 질문에 노동부 한삼남 근로감독관은 쑥스러운 표정이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서른일곱의 나이, 노동부 생활 11년차. 소망...
  |  2005-01-03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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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에선 닭띠를 ‘네메로’라 불러요”
을유년 '닭띠'해 새아침이 밝았다. 닭띠들은 ‘꿈을 잘 꾸고 앞일을 예지하는 초능력’을 지니고 있다고 하는데 닭이 ‘꼬끼오’하고 외치며...
  |  2005-01-03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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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울시 사장님, 행정은 경영이 아닙니다”
심재옥 의원(38)은 오늘도 자료의 장막에 둘러쌓여 있다. 두평 남짓한 민주노동당 서울시당의 의원 사무실은 온통 행정과 관련한 공문과 ...
이오성 기자  |  2004-12-3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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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엔 꼭 건강 되찾을 겁니다”
정종태, 박준성, 김현준. 활동했던 조직과 방법은 다르지만 ‘노동운동’이란 공통분모를 지닌 ‘활동가’들이다. 재능교육교사노조 위원장, ...
연윤정 기자  |  2004-12-29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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