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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72건)
투쟁하는 계급들의 공멸
“억압자와 피억압자는 항상 서로 대립하면서 때로는 숨겨진, 때로는 공공연한 싸움을 벌였다. 그리고 각각의 싸움은 그때마다 사회 전체의 ...
한지원  |  2018-12-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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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유치원, 방과후 담당교사인 비정규직 처우개선부터
최근 일부 사립유치원 비리문제가 터지면서 국회가 유치원 3법(사립학교법·유아교육법·학교급식법) 개정을 논의했지만 아직도 개정되지 못하고...
최영주  |  2018-12-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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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죽이지 마라
또 하청업체 노동자다. 노동자 김용균님의 뉴스를 차마 읽을 수가 없다. 어머니가 등장하는 뉴스는 더더욱 볼 수가 없다. 비정규 노동자들...
류하경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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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동조합운동에 대한 단상
2018년 세밑에 노동조합운동의 쟁점을 돌아본다. 노동조합 조직률은 2000년대 이후 10%에 머물러 노동운동이 정체된 것처럼 보이지만...
윤효원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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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으로 가자
운동에 전망이 없다는 얘기를 자주 듣는다. 노동운동이든 시민운동이든 장년이든 청년이든 운동의 부문과 세대를 가리지 않고 그렇게 진단하는...
한석호  |  2018-1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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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기회, 카풀 반대
“정말이지 할 말이 없습니다. 너무나 안타깝네요.” 지난 10일 분신한 최우기 열사 분향소 앞에서 만난 전택노련 간부의 말이다. 오죽이...
김형동  |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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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법을 즉각 제정하라!
‘근로기준법을 지켜라 헛되이 마라/ 외치던 그 자리에 젊은 피가 흐른다/ 내 곁에 있어야 할 그 사람 어디에/ 다시는 없어야 할 쓰라린...
이남신  |  2018-12-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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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꿈꾸는 비정규직 없는 세상
죽음의 외주화는 어떻게 은폐되나지난 10일 산업은행 화장실 한편에서는 프로그램 외주개발사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주검으로 발견됐다....
박주영  |  2018-12-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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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파행, 독일엔 있고 광주엔 없는 네 가지
광주시와 현대자동차의 투자협상, 소위 광주형 일자리 점정합의에 대한 노조 반발을 두고 비난의 화살이 쏟아졌다. 그리고 어김없이 독일과 ...
권오훈  |  2018-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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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화력발전소 ‘노동자 김용균’
1. 고장난 손전등, 얼룩덜룩한 수첩 그리고 컵라면과 과자 한 봉지. 태안 화력발전소 컨베이어벨트에 끼여 숨진 노동자 김용균의 유품이다...
김기덕  |  2018-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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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경제 혹한과 2019년 노동운동
민중은 체험을 통해 겨울보다 여름이 살기 낫다고 생각한다. 여름철에는 겨울철에 비해 의식주 셋 가운데 입는 것과 잠자는 데 필요한 것을...
김승호  |  2018-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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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고 있다
솔직히 힘들다. 살면서 이렇게 힘든 적이 없었다. 아니, 정확히 표현하면 ‘평범한 일상이 사람을 이토록 힘들게 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김하나  |  2018-1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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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죽음 앞에서 어떤 말을 할 수 있을까
지난 화요일 비보가 날아들었다.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하청업체 직원으로 일하던 비정규직 청년노동자 김용균씨의 죽음이었다. 연이어 발생하는...
김영민  |  2018-1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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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은 반드시 해결하고 가자
12월도 중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여름은 너무 더웠고 겨우 가을인가 싶더니 추위가 몰아치는군요. 어느 해인들 이맘때쯤이...
이수호  |  2018-1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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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 시즌 2인가
바야흐로 정부 각 부처의 2019년 업무보고 시즌이다. “든든한 고용안전망, 탄력적 근로시간제 관련 법 개정, 청년이 쉽게 일자리 찾을...
윤애림  |  2018-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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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부도의 날, 그날의 민주노총
1997년 11월 외환위기 전후를 다룬 영화 이 화제다. 이 영화는 위기를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경제관료, 위기를 이용해 떼돈을 벌려...
한지원  |  2018-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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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제도가 답이다
“교섭권이 없는 노조는 회사에 요구사항을 전달할 법적인 틀을 잃는 것은 물론 합법적으로 쟁의행위를 하기도 어렵다.”(경향신문 12월7일...
김형동  |  2018-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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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와 알박기
집회·시위에서 들리는 소리는 아프고 억울한 자들의 아우성이다. 억압과 차별을 생산하는 사회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제각각의 이유로 아프고...
탁선호  |  2018-12-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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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자·실업자도 노동자
1. 이렇게 칼럼 제목을 적고 보니, 너무도 식상하다. 그럼에도 뻔한 주제를 쓰겠다고 이렇게 꺼내 든 것은 게으른 탓이 크다. 지난달이...
김기덕  |  2018-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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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일은 7일법’에서 ‘과로사 촉진법’까지
노동법 교육을 할 때 기본적으로 하는 내용이 바로 노동시간이다. 그런데 올해는 조금 특이한 일들이 벌어졌다. “주 40시간제로 부르는 ...
최승현  |  2018-12-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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