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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7건)
현대가족이야기
책 이야기를 꺼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음엔 현대재벌 가족사를 다룬 책으로 오해한다. 그러나 이 책은 현대재벌과는 거리가 먼 울산 현...
송은정 기자  |  2004-03-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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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진 한국여성의 역사
“동일방직이 첫 직장이에요. 66년 1월 18일 들어갔어요. 중학교 들어갔다가 졸업은 못하고 어머니, 아버지께서 막노동판에 가서 일하시...
편집부  |  2004-02-0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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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 설원위 에스키모서사시,<아타나주아>
아직도 귓가에 뿌득뿌득 눈 밟는 소리가 들린다. 올 로케이션으로 제작된 영화 는 끝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광활한 설원, 그 장엄한 스...
김경란 기자  |  2003-12-26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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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구나무 선 세상에서 미끼를 물지 않은 노동자들
여러분들은 해동이를 기억하시는지? 1991년 전노협 기관지 에 연재되던 ‘해동이네 집’에 나오던 해동이. 당시 일곱 살이던 해동이는 이...
송은정 기자  |  2003-11-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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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책 한권 못읽는다" 35%
양대노총 선출직 노조간부들의 절반 가량은 한 달에 1∼2권의 책을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노조간부의 3분의 1 가량은 한 달에 단 1권의 책도 읽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가 한국노총 50명, 민주노총 ...
김소연 기자  |  2003-08-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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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길, 읽어야 찾는다"
"책 속에 길이 있다", "책은 말없는 스승이다" 등 독서에 관한 격언들을 굳이 들먹이지 않더라도 누구나 책 읽기의 중요성을 알고 있다.이런 이유로 한 국가 혹은 사회를 이끈다고 할 지도자들은 책 속에서 지혜와 가르...
김소연 기자  |  2003-08-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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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방향도, 희망도 책에서 찾았다"
"내가 세계를 알게 된 것은 책을 통해서다"라는 어느 철학자처럼 책은 한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준다. 한국 노동계를 이끌고 있는 노조간부들은 어떤 책을 감명 깊게 읽었을까.이번 조사 결과를 보면 특정 책이 압도적 지...
김소연 기자  |  2003-08-13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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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두 권으로 떠나는 화성 기행
유병홍(공공연맹 정책실장)자신을 객관화해 바라본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이다. 의식적으로 노력해도 힘들다. 그런데 이런 저런 여건으로...
유병홍 기자  |  2003-07-3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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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기획 - '강추' 이 곳, 이 책>
임단협이 채 끝나지 않은 사업장이 있고 특히 주5일제 재협상 등 노사, 노정관계의 핫이슈가 여전하지만 시간의 흐름은 어쩔 수 없는가 봅니다. 여름휴가철입니다. 마음을 놓을 수는 없겠지만 며칠 짬을 내 자연을 벗해보는...
민향선 사무금융노조  |  2003-07-29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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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사 산책
장마가 그치면 한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다. 한여름 화기(火氣)가 들끓을 때 역사를 읽고 고민한다는 것은 썩 좋은 궁합은 아닐 듯하다. 결코 가볍지 않은 역사를, 특히 격랑이 요동친 한국 현대사를 가볍게 접한다...
김진현 한국노총대외  |  2003-07-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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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탈선 - 영국철도 민영화 폐해 분석
국내 철도산업 민영화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국 철도 민영화 과정에서 빚어진 철도대란의 원인, 경과 등을 다룬 책 '탈선'(앤드루 머리 지음, 오건호 옮김)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에서는 1...
윤춘호 기자  |  2003-02-21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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