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20 월 08:00
상단여백
기사 (전체 8건)
식민지 시대를 버텨 낸 늙은 항구도시, 말레이시아 말라카
여행자들에게 ‘말라가’라는 이름은 스페인 남부 휴양도시 ‘말라가’로 우선 통한다. 알람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와 지중해의 목구멍인 지...
최재훈  |  2020-01-17 08:00
라인
우유니 라면집 ‘칵투스’의 비밀
다시 한 번 남미, 그중에서도 볼리비아 우유니 얘기로 썰을 풀어 보려 한다. 많은 사람들이 우유니 소금사막을 여행 버킷 리스트의 첫 번...
최재훈  |  2020-01-03 08:00
라인
마추픽추보다 쿠스코
이구아수 폭포, 우유니 소금사막과 함께 남미 여행 하면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곳이 바로 잉카의 유적지 ‘마추픽추’다. 우리나라에서 시...
최재훈  |  2019-12-20 08:00
라인
둥글둥글 라오스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을 거쳐 도착한 방비엥은 라오스 최고의 액티비티 관광지다. 방비엥에서 가장 핫한 곳은 역시 카페 거리. 몸이 반쯤 ...
최재훈  |  2019-12-06 08:00
라인
실크로드 꼬리잡기-차마고도
좁고 구불거리는 산길을 따라 차를 실은 티베트의 말이 오갔다는 실크로드 여러 갈래 길 중 하나인 차마고도. 트레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최재훈  |  2019-11-22 08:00
라인
발리, 다섯 가지 여행법
인도네시아를 처음 가 본 것은 대략 25년쯤 전 일이었다. 환경단체에서 반핵 관련 일을 하던 때였다. 아시아 환경단체들의 회의에 참가하...
최재훈  |  2019-11-08 08:00
라인
바르셀로나는 역시 가우디?!
바르셀로나로 향하는 기차여서 그랬을까? 몇 년 전 누군가에게서 우디 앨런의 수다스러운 영화 중에서 괜찮다는 얘기를 얻어듣고서는 인터넷을...
최재훈  |  2019-10-25 08:00
라인
이슬람과 집시의 도시, 그라나다
지브롤터 해협을 두고 북아프리카와 맞닿아 있는 스페인은 한동안(한동안이라고 하기에는 꽤 오랫동안) 이슬람 세력의 지배를 받은 역사를 품...
최재훈  |  2019-10-11 08:00
라인
세비야에서의 운수 좋은 날
마드리드에서 고속열차를 타고 두어 시간을 달려 도착한 남부의 중심도시 세비야. 기차역을 나서 올드타운으로 들어서면 주렁주렁 오렌지를 달...
최재훈  |  2019-09-27 08:00
라인
골목의 추억, 톨레도와 세비야
지금의 젊은 또래들과는 달리 1970년대에 나고 자란 이들에게는 누구나 한두 개쯤 골목에 관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내 기억 속에 두 ...
최재훈  |  2019-08-30 08:00
라인
몰디브 최강 가성비 여행
뭄바이에서 시작된 인도 남부 여행은 고아·함피·코친을 거쳐 이제 인도지도에서 뾰족 턱처럼 아래로 튀어나온 곳에 위치한 ‘티루바난타푸람’...
최재훈  |  2019-08-16 08:00
라인
컬러풀 인도의 다른 색깔, 케랄라
뭄바이에서 시작된 인도여행은 남쪽으로, 남쪽으로 향했다. 뉴델리·아그라·바라나시·콜카타처럼 잘 알려진 도시들은 모두 북쪽에 있다. 나름...
최재훈  |  2019-08-02 08:00
라인
게으른 여행자들의 도시, 인도 함피
인도여행 하면 요가를 하면서 ‘옴~’을 내뱉으며 심신을 다스릴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간혹 있다. 하지만 인도여행의 실상은 정반대다....
최재훈  |  2019-07-19 08:00
라인
누구나 한 번쯤 넋이 나가는 도시, 인도 바라나시
“우리 모두가 명치를 맞은 듯이 충격을 받은 건 단연코 지구가 솟아오르는 광경이었다. 우리는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을, 우리가 진화한 ...
최재훈  |  2019-07-05 08:00
라인
구름 위의 산책, 테카포 호수와 캔터베리 천문대
뉴질랜드 남섬에는 빙하가 깎이고 녹으면서 만들어진 호수가 곳곳에 있다. 빙하가 만든 호수들은 물 색깔이 보통의 호수와는 다르게 잿빛으로...
최재훈  |  2019-06-21 08:00
라인
악마를 느끼고 싶다면, 비 오는 밀퍼드사운드로!
지난번에 이어 뉴질랜드 여행 이야기를 이어 가 보려 한다. 뉴질랜드 여행이 그리 쉽게 갈 수 있는 여행은 아니니, 이왕 시작한 김에 두...
최재훈  |  2019-06-07 08:00
라인
여행세포가 깨어나는 바다, 카이코우라
12년 전, 그리고 9년 전. 두 번의 뉴질랜드 여행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나는 단 한숨의 주저함도 없이 ‘카이코...
최재훈  |  2019-05-24 08:00
라인
기억과 다른 잔인한 현실,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기억 못 하실 이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앞서 칼럼에서 뉴질랜드 캠핑카 여행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다. 불편한 자유에 최적화된 뉴질랜드 캠...
최재훈  |  2019-05-10 08:00
라인
낯선 상징들과의 만남, 위팔라와 룽타
여행을 하다 보면 낯선 문양이나 깃발·상징 같은 것들에 갑자기 꽂힐 때가 있다. 때로는 별것 아닌 걸로 여기고 무심히 지나쳤다가 나중에...
최재훈  |  2019-04-26 08:00
라인
칠레 산티아고 지하철 여행
칠레 산티아고 지하철 5호선 킨타 노르말(Quinta Normal)역에서 나와 큰길 하나만 건너면 ‘기억과 인권 박물관’이 나온다. 미...
최재훈  |  2019-04-12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