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4.9 목 08:00
상단여백
기사 (전체 3,835건)
책임 안 지고 노동자 생존권 쥔 마사회 ‘적폐청산 대책위’ 출범 임세웅 2020-04-09 08:00
어린이집 교사 3명 중 1명 “월급 되돌려준 경험 있어” 정소희 2020-04-09 08:00
콜센터 코로나19 대책에도 노동환경 그대로 김민수 2020-04-08 08:00
코로나19로 배송 늘어나는데 홈플러스도 운송료 삭감 논란 정소희 2020-04-08 08:00
40여명의 비정규 노동자가 방진복을 입고 모인 까닭 강예슬 2020-04-08 08:00
라인
제주항공 유급휴직에 콜센터 노동자 ‘전환배치 불똥’ 임세웅 2020-04-07 08:00
배달업 호황인데 배달대행 노동자와 소상공인은 운다 강예슬 2020-04-07 08:00
코로나19 충격에 노동자들 생계절벽 공포 최나영 2020-04-07 08:00
배달의민족 수수료 인상에 “공공플랫폼 구축” 목소리 커져 김민수 2020-04-06 08:00
[정부 예방지침 발표에도] 콜센터 상담사 10명 중 6명 “안전하지 않다” 최나영 2020-04-06 08:00
라인
코로나19 위기에 필요성 더 커지는 ‘사회서비스원’ 어고은 2020-04-03 08:00
이주민들, 차별·배제하는 재난지원금 정책 인권위 진정 정소희 2020-04-03 08:00
1심 계류자까지 직접고용한다던 도로공사 3개월째 감감무소식 최나영 2020-04-03 08:00
위탁택배 노동자 수수료 삭감안 통보한 우정사업본부 강예슬 2020-04-03 08:00
“방송가 비정규직 문제 30년째 제자리” 정소희 2020-04-02 08:00
라인
잇단 정부대책에도 제외되는 ‘방과후학교 강사 대책' 임세웅 2020-04-02 08:00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고용·단협승계 거부한 KRX 용역업체 어고은 2020-04-02 08:00
“아이돌보미 근무시간 보장 위해 국가책임제 논의돼야” 최나영 2020-04-01 08:00
“코로나19 영웅이라더니 쓰다 버리는 일회용품” 어고은 2020-04-01 08:00
고공농성 296일째 삼성 해고노동자 김용희씨 정소희 2020-04-01 08:0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