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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건)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④ 기호 4번 김창곤 수석부위원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정년퇴임을 앞둔 오늘, 김창곤을 추천할 수 있어 행복하다
민주노총 2기 임원직선제가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는 4개 후보조가 각축하고 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
류선희  |  2017-1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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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④ 기호 4번 이미숙 사무총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한 사람의 조합원을 위해 단식투쟁에 나선 이미숙
요즘처럼 바람이 차가워지던 십여년 전 어느 겨울이었다. 늦은 밤 회의를 마치고 지금의 이미숙 후보와 함께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네 살...
유숙경  |  2017-11-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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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③ 기호 3번 유완형 사무총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부정부패·반칙에 맞서 완강히 싸운 ‘작은 거인’
유완형 사무총장 후보는 ‘작은 거인’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사람이다. 160센티미터가 안 되는 아담한 체격에 선한 학자풍의 얼굴이지만 ...
이화영  |  2017-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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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③ 기호 3번 손종미 수석부위원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민주노총에는 비정규직 대표자가 필요하다
민주노총 2기 임원직선제가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는 4개 후보조가 각축하고 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
편집부  |  2017-1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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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② 기호 2번 권수정 사무총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최초의 비정규직 여성 사무총장, 사무총국 혁신 이룰 것
저는 권수정 동지의 투쟁의 고향인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자동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 손현숙입니다. 권수정 동지는 2003년 월차를 쓰...
손현숙  |  2017-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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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② 기호 2번 고종환 수석부위원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노동자 단결·투쟁, 지역본부 강화의 적임자
민주노총 2기 임원직선제가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는 4개 후보조가 각축하고 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
하상수  |  2017-11-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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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기호 1번 백석근 사무총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조합원에 대한 의리파, 비정규직 조직 최적임자
백석근 동지는 70년대 고등학교 시절에 일찍이 노동문제와 사회의식에 눈을 떴고 졸업 후 곧바로 빈민운동에 뛰어들었으며 군대 제대 후 늦...
석현수  |  2017-1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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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임원직선제 연속기고 ① 기호 1번 김경자 수석부위원장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 촛불혁명의 사명 완수할 적임자
민주노총 2기 임원직선제가 11월30일부터 12월6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선거는 4개 후보조가 각축하고 있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
이재헌  |  2017-1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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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노동자 자유이용권'이 만든 지옥도 ⑤] 하루 13시간·월 300시간 노동 더 이상 방치 안 돼
노동자 자유이용권. 근로기준법이 정한 특례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압축해 표현하는 신조어다. 통신·의료·광고·운수 등 2...
김성한  |  2017-07-3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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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노동자 자유이용권'이 만든 지옥도 ④] 100년 전 만들어진 국제기준, 이제는 우리도 이행하자
노동자 자유이용권. 근로기준법이 정한 특례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압축해 표현하는 신조어다. 통신·의료·광고·운수 등 2...
정병욱  |  2017-07-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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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노동자 자유이용권'이 만든 지옥도 ③] 오늘도 우리는 밥을 마시고, 퇴사 날을 손꼽아 기다린다
노동자 자유이용권. 근로기준법이 정한 특례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압축해 표현하는 신조어다. 통신·의료·광고·운수 등 2...
정재수  |  2017-07-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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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노동자 자유이용권'이 만든 지옥도 ②] 소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쳐야지
노동자 자유이용권. 근로기준법이 정한 특례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압축해 표현하는 신조어다. 통신·의료·광고·운수 등 2...
정찬무  |  2017-07-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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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노동자 자유이용권'이 만든 지옥도 ①] 특례업종 폐지는 집배원 과로사 막는 첫걸음
노동자 자유이용권. 근로기준법이 정한 특례업종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처한 현실을 압축해 표현하는 신조어다. 통신·의료·광고·운수 등 2...
최승묵  |  2017-07-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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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비정규직 권리보장 필요충분조건 ④] 모든 노동자들에게 근로기준법 적용을 허가하라
노조 조직률이 수년째 10% 수준에 머물러 있다. 노조의 보호를 받는 비정규직은 그보다 훨씬 적은 1%대다. 비정규직 100명 중 1명...
엄미야  |  2017-07-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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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비정규직 권리보장 필요충분조건 ③] 노동자 쉴 권리를 기업 선한 의지에 맡겨서는 안 돼
노조 조직률이 수년째 10% 수준에 머물러 있다. 노조의 보호를 받는 비정규직은 그보다 훨씬 적은 1%대다. 비정규직 100명 중 1명...
김송아  |  2017-07-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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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비정규직 권리보장 필요충분조건 ②] "영세·노조 없는 사업장 노동자도 쉴 권리 보장해야"
노조 조직률이 수년째 10% 수준에 머물러 있다. 노조의 보호를 받는 비정규직은 그보다 훨씬 적은 1%대다. 비정규직 100명 중 1명...
신동진  |  2017-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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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비정규직 권리보장 필요충분조건 ①] 최저임금 지금 당장 1만원을
노조 조직률이 수년째 10% 수준에 머물러 있다. 노조의 보호를 받는 비정규직은 그보다 훨씬 적은 1%대다. 비정규직 100명 중 1명...
이태진  |  2017-06-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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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④] 서울지하철 외주업무 직영화, 좋은 정규직화 선례 돼야
5월31일 서울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해 서울교통공사로 태어났다. 공사는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윤동익  |  2017-06-08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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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③] 구의역 참사 막는 최우선 대책은 안전업무 정규직화
5월31일 서울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해 서울교통공사로 태어났다. 공사는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임선재  |  2017-06-06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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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서울지하철의 조건 ②] 노동자에게 죽음은 평등한가
5월31일 서울지하철공사(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해 서울교통공사로 태어났다. 공사는 ‘안전한 도시철도, 편리한 교통서비스’...
조성애  |  2017-06-0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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